조회 : 13,453 | 2011-07-13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라!

성경본문:마6:9영상:58:10 / 200MB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오늘은 주기도문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셨을 때 첫 번째 가르침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한 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알고서 기도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우리에게 도전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더 이상 두려운 분, 멀리계신 분, 심판 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버지 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비로써 골방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도의 깊은 은혜 속으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을 때, 예수님과 살아 있는 만남 그 친밀함 속에 있어야 합니다. 지금도 내 안에 계시고, 오늘도 나와 만나주시며 말씀하시는 주님을 느껴야 합니다.

주님이 바로 나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느끼면 기도가 확 달라집니다. 기도를 의무로만 한다면 기도는 정말 힘든 일이 됩니다.

여러분, 친구하고 이야기를 나누면 30분이 후딱 가지 않나요? 그런데 기도는 왜 그렇게 길게 느껴질까요? 이유는 내가 주님을 믿는 것이 비인격적이라는 것입니다. 주님과 나 사이에는 인격적인 교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과 나 사이에 인격적인 교제가 되면 기도는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너무 너무 즐거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한 것은 이제는 하나님을 멀리 계신 신으로 생각하지 말고 “아버지”라고 여기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에 계신 아버지에게 이야기 하듯이 하나님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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