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240 | 2011-08-15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삶의 소망입니다!

성경본문:눅24:36-43영상:01:09:59 / 228MB
| 예수님의 죽음, 예수님의 부활

이 본문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는 구절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제자들은 혼란과 두려움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도 행하지 못한 기적을 행하셨고, 예수님의 가르침은 어떠한 사람과도 다른 가르침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메시아다’라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성경에서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는데 거기서 물이랑 피가 같이 나왔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사람이 죽어야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물과 피가 나뉘는 것은 사람이 죽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죽으신 줄 말 알았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나 사실 예수님께서는 이미 여러 번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죽은 지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

| 초자연적인 부활

우리는 왜 예수님 믿는 것이 그렇게 어려울까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자연적인 현상에서 우리가 보고 생각하는 구조와 다르게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연 세계에서 살아가고 그 세계에 익숙합니다. 그러므로 기적에 대해서 안 믿는 것이 우리의 자연적인 기본바탕입니다.

여러분, 무신론자들은 기적 같은 일을 믿지 않고 비웃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자 한다면 초자연적인 것을 믿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부활 자체가 초자연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초자연적인 분이십니다.

| 복음은 테스트이다

우리는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그렇게 믿음을 원하시면 왜 모든 사람에게 각각 나타나지 않으셨나요? 그러며 더 쉽게 믿을 것 아닙니까?

물론 예수님은 500명도 더 되는 사람들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대부분 예수님의 친구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가야바나 안나스 같은 대제사장들에게 나타나서 “내가 부활했다”라고 보여주셨으면
그들이 쉽게 믿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복음은 테스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믿음도 테스트가 됩니다. 그것은 동기에 관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몸을 사람들에게 직접 보이실 때 사람들은 다시 사신 예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하나님을 향한 바른 동기와 사랑을 가지고 대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을 만만하게 대할 수 있는 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친구의 증언, 즉 이 성경 말씀에 증거를 두고서 믿을 때 복음이 우리의 마음을 테스트 합니다.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 복음은 거짓이 아니다

복음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복음은 그냥 가짜로 우리에게 안정감을 주는 이야기가 아닌 것입니다. 복음은 진리입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십니다. 예수님이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예수님은 영화로운 복음 가지고 부활하신 부활의 첫 열매이십니다.

우리에게 있어 ‘죽음은 전혀 두려워할 바가 아니다’라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이 우리 삶의 실질적인 근본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롬 8:11)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써 더 이상 두려워하는 삶을 살아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은 부활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확실한 소망을 주셨습니다. 이 소망은 우리를 절대로 실망시키지 않는 소망인 것입니다.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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