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783 | 2011-08-22

당신의 죄는 하나님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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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는 하나님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사울이 다윗을 핍박하고 죽이려고 할 때 마다 하나님은 항상 다윗을 보호하셨습니다. 특별히 도망치는 다윗을 도와준 제사장 80여명은 다윗을 도왔다는 이유로 사울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다윗 한 사람을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의 수고와 더불어 많은 사람이 피를 흘린 것입니다.

다윗은 알았어야 했습니다. 내가 왕이 되기 위하여 누군가는 피를 흘렸다는 것을...

왜 하나님께서 다윗의 죄를 향하여 이렇게 가슴 아파하시겠습니까? 다윗을 향하여 피를 흘려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근본적으로 하나님께서 다윗을 위해서 수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다윗이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그 모든 희생에 대하여 가치없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죄는 다윗 한사람의 실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희생을 값어치 없게 만드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죄는 하나님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셔야 합니다. 너무 어리고 미숙하게 행동하면서 나 힘든것만 생각하고 죄 지은 것 감추기에 급급해선 안됩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똑바로 하나님 섬기며 살도록 하기 위해서 피를 흘리시면서 희생하시면서 오늘날 나의 삶을 여기까지 끌고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잊어버리면 너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자기 인생이 마치 자기 혼자인 줄 알면 안됩니다. 실수해도 내가 실수한 것이고, 잘해도 내가 잘한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치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자기 인생이 어디 있단 말입니까? 나의 삶의 기반 위에는 오직 피흘리신 예수님의 희생이 있는거 아닙니까 따라서 내가 잘한 것도 주의 것이지만 내가 잘못한 모든 것은 주께 고통이 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 피흘리신 예수님의 희생에 대하여 너무 뻔뻔스러운 행동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 나의 죄 때문에 피흘리신 예수님의 고통

내가 죄를 짓고, 실수 했을 때 제일 먼저 떠올려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죄에 대하여 하나님이 고통스러워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의 죄에 대하여 하나님이 고통스러워 하신다는 것을 깊이 느낄 수도록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죄로부터 벗어날 가망이 높은 사람인 것입니다.

다윗이 죄를 지어 하나님을 고통스럽게 했을 때 말씀하셨습니다.“너는 원수에게 틈을 주었고 너의 집안에서 칼이 떠나지 않는 고통을 격게 될 것이다.“ 죄는 고통스러운 삶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단 하나의 방법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서 고통을 감당하면서 겸손하게 회개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고통을 감당해야 합니다.

죄를 지었는데 아무일 없다는 듯이 지나갈 순 없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댓가를 치루어야 합니다. 댓가를 치루고 긍휼하신 하나님 손에 우리는 맡기고 하나님이 회복시키실 때 까지 우리는 엎드려 있어야 합니다.

다윗같이 행동해야 합니다. 다윗이 비롯 심각한 죄를 지었으나 댓가를 치르고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려 있었기 때문에 버림받지는 않았습니다. 사울은 그렇치 않았습니다. 결국 버림받은 것입니다. 우리 모두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축복합니다.

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죄 때문에 피흘리신 그 예수님의 고통이 느껴지지 않는 분들 어떤 죄에 대하여 감추고 싶고 두려워하기만 하고 회개할 때 형식적으로 하면서 그 죄를 향하여 예수님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는 분들 “예수님 나는 피흘리신 예수님의 심정을 알기 원합니다.”함께 고백하며 이 시간에 겸손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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