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672 | 2011-08-24

분노와 다툼을 일으키는사람, 당신은 아닌가요?

성경본문:마5:21-26영상:58:50 / 223MB

| 분노와 다툼의 뿌리는 마귀입니다

여러분, 우리 자신과 밀접하게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과 어떻습니까? 그 사람들과 예수를 믿는 사람답게 관계를 맺고 있나요?

우리는 매여 있는 관계에서 끊임없이 미워하고 분노하고 싸우고 삽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으면 이 문제들이 해결된다고 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미움과 분노가 내게서 떠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싸우고 미워해도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싸워도 예수를 믿으면 천국가고, 음란 동영상을 봐도 예수를 믿으면 천국가고, 결혼 전에 동거해도 예수를 믿으면 천국가고, 그것을 복음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데 생활은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천국 간다는 말을 그렇게 해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음을 완전히 왜곡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 5:22)

예수님은 사람을 실제적으로 죽이지 않아도 미워한 것만으로도, 화를 낸 것만으로도, 욕을 한 것만으로도 사람을 죽인 거나 마찬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 (요일 3:10)

또한 누군가를 미워하는 자는 마귀의 자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화나는 일이 자꾸 생길 때 마다 우리를 화나게 하는 감정이 어디서 오는지 분별해야 합니다. 그 감정의 뿌리는 주님이 아니라 마귀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심판 받을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철저한 율법주의자들이였기 때문에 행동 하나 하나를 조심했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살피지 않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은 겉으로 보이는 행동만 비난 받지 않도록 행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분이십니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대상 28:9)

여러분, 이제 우리의 마음을 주님의 빛 앞에 내어 놓아야 합니다. 화내고 분노하는 것은 결국 본인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남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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