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890 | 2011-09-05

사명훈련40_[마음4]당신의 연약함 훈련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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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되어야 하고, 내가 죽어야 합니다.

‘요셉과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범사에 형통하였다’ 이렇게 형통한 사람이 되려면 어마 어마한 훈련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훈련 시켜서 먼저 사람을 만들고 그 사람과 함께 하시길 기뻐하면서 축복하시는 거죠. 사실 요셉과 같이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은 하나님 손에서 여러 번 죽은 사람이죠. 안 죽고는 이렇게 못됩니다.

자기 성격이 살아가지고 자기 맘대로 하는 사람한테는 이런 일이 안 일어나요. 완전히 죽고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사람이 되어야만 일어납니다. 그래서 생각해봐야 합니다. 왜 나한테는 형통한 일이 없냐? 그건 아직 하나님 안에서 안 죽어서 그래요.

하나님 나라는 원칙적입니다. 그냥 되는 것은 없어요. 어마 어마한 훈련, 완전한 죽음, 오직 주를 위해 살 때만 그 형통함이 하나님께로부터 임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셉도 그러잖아요.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에 가고 이런 과정에서 어마 어마한 훈련을 받은 거죠.

| ‘원망하는 마음’ 훈련받아야 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 형들을 원망하지 않는 것 훈련 받은 거 같아요. 노예로 팔려갔으니까 끊임없이 형들이 원망스러울 수 있잖아요. 그 마음을 먼저 만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예요. 요셉은 훈련과정을 통해 그런 깊은 고통을 통과한 거예요.

사실 우리 모두가 그런 훈련을 해야 해요. 내 마음 안에 원망이라든가 뭔가 나를 고통스럽게 했던 일들 나를 동굴 속에 들어가게 하는 감정의 내용들... 그런 것 까지도 세밀하게 만질 필요가 있는 겁니다.

| ‘연약함’ 훈련받아야 합니다.

요셉에게 사람을 조정하는 것과 자기를 스스로 높이는 연약함이 있었습니다. 아버지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해 형들이 잘못한 것 아버지에게 이야기하고 꿈을 꿨다고 자기에게 절하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다가 원성을 샀죠.

요셉의 이런 연약함에 대해서 어마 어마한 훈련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남을 조정하고 나를 높이던 연약함이 노예와 종의 위치에서 다른 사람을 섬기고 남을 높여주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는 훈련이 있었을지 짐작이 됩니다.

하나님께선 요셉의 성품을 아시고 그 연약함을 다루시느라고 하나님이 높여주지 않으면 높아질 수 없는 그런 구조에 집어넣으시고 새로운 사람으로 찍어 내신 거죠. 확실히 훈련이 강하면 열매도 큰 것 같아요.

| ‘연약함’ 예수님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마8:17中” 요셉 안에 있는 원망과 그 마음의 연약함으로 상처 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하나님이 그 마음에 연약함을 만져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누군가 내 연약함을 건드렸을 때 그 연약함이 들어날때마다 내가 하는 반응 양식이 있잖아요. 그것을 바꿔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나의 연약함을 담당하신다고 하는 게 “오 내가 너의 성격 고쳐줄게” 하루아침에 뚝딱 이런 게 아니고요. 자기 연약함을 계속해서 요셉처럼 예수님 앞에 들고나가서 만짐 받는 다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자기 연약함을 알고 연약함에 대해 깊은 좌절이 있는 사람은 예수님 앞에 가서 자기 연약함을 정직하게 보여드리고 기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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