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320 | 2011-09-26

복음은 우리의 어두움을 관통하는 빛입니다!

성경본문:요1:9-13영상:1:15:23 / 248MB

| 영적인 빛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요 1:9)

이 세상을 창조하신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십니다. 모든 인류에게 영적인 빛을 주십니다.

복음은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메시지입니다.
이 복음은 어두운 세상을 직면하고 관통하는 빛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우리를 정죄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 어느 길을 선택할 것입니까?

예수님은 영적인 어두움을 사랑하는 것이 정죄를 불러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빛 대신 영적인 어두움을 사랑하는 자는 스스로를 저주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요 3:19)

영적 어두움은 영적 무지함을 낳습니다. 영적인 어두움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볼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빛과 어두움을 동시에 사랑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빛을 품기 위해서는 어두움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 예수님의 메시지를 이해하려는 ‘의지’

요한복음의 한 주제는 ‘거듭남’입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하거나 인식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3:3)

예수님의 메시지를 이해하기 위해 어떻게 준비되어야 할까요?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의지’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복음은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올바르게 받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사람에게 열려있습니다.

| 영접하는 자 = 자녀가 되는 권세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본문에서 말하는 ‘자녀가 되는 권세’는 혈통적으로 법적으로 위임된 권위나 특권을 뜻합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자입니다. 요한복음에서는 ‘영접하는 것’을 ‘믿는 것’과 같은 것으로 취급합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함은 곧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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