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3,784 | 2011-10-31

사명훈련44_[마음8]관계가 달라지면 삶이 달라집니다!

{VIMEO_TAG}

| 생명 있는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훈련이 시작되면 관계에 질적인 변화가 와요. 내가 생명에 충만하지 않을 때는 그냥 서로 맘에 맞으면 하고 맘에 안 맞으면 대충하고 그렇게 살거든요.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이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나를 공격할 때 맞대응 하는 것 등... 보통 우리에게 익숙한 방법대로 하게 되죠. 그런데 생명 있는 관계의 좋음을 알고 경험하면 계속 생명 있는 관계를 맺으려고 하게 되요.

그래서 결국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이 뭐냐면 내 주변의 사람이 생명 충만해지도록 사랑의 종노릇해야 하는 거죠. 대부분 그것을 하기 싫어해요. 힘들어해요. 그런데 성령께선 그것을 원하시거든요.

성령님께선 우리를 통해서 일하시기 때문에 여러분이 순종하셔서 내 주변의 모든 관계가 생명으로 충만한 관계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그러면 내 삶이 생명으로 충만하고 행복해지거든요.

| 생명 되신 예수님께 잘 붙어 있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 마가복음 3장에 보면 예수님이 여러 관계에 둘러싸여서 고생하신 내용들이 나옵니다. 어떤 면에선 이러한 내용들이 우리에게 위로가 됩니다.

우리 안에 관계에 쉬지 못해서 힘든 삶이 있을 수 있어요. 그때 우리가 예수님을 보며 위로를 삼아야 해요. 예수님도 살아계시는 내내 이렇게 관계에 수고가 있으셨구나.

관계에 있어서도 예수님이 우리를 깊이 이해하시기 때문에 우리도 생명을 지키면서 예수님의 뜻 안에 있어야 해요. 사실 우리는 생명이 본래 없잖아요. 생명 되신 예수님이 생명을 주시잖아요.

내 주변은 나보다 생명이 충만치 않아요. 그러면 예수님처럼 나에게도 어려움이 몰려오고 고발도 당할 수 있고 투쟁이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그때 더욱더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뭐냐면 생명 되신 예수님께 잘 붙어 있음으로써 생명이 나를 통해 흘러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죠.

원수는 나에게 사망의 공격을 통해서 나를 지치게 함으로써 생명 되신 예수님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기도록 하거든요. 원수의 궁극적인 타겟은 예수님과의 관계 단절에 있어요.

이제 원수에게 속지 말아야 해요. 내가 사망의 공격 때문에 아무리 지쳐도 예수님께 딱 붙어서 다시 생명으로 회복되는 관계를 유지해서 다른 사람이 나를 만나면 생명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거죠. 여러 관계 속에서 예수님 의존해서 참 쉼을 누리고 생명의 통로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