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860 | 2011-11-21

예수님을 올바른 동기로 믿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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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집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의 첫 시작으로 성전을 청소하셨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을 볼 때 심판이 하나님의 집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은 어떠하며” (벧전 4:17)

예수님은 아버지의 집이 상점이 아닌 기도의 집이 되기를 열정적으로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집은 혼합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베드로의 권고를 새겨들어야 합니다.

심판은 우리가 있는 곳, 바로 하나님의 집으로부터 올바르게 시작되어야 합니다. 세속적인 것에 마음을 두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목적을 위해 구별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흠 없고 점 없는 순결한 신부를 위해 오십니다.

| 마음을 분별하시는 분, 예수님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성전을 청소하신 직 후, 많은 기적적인 표적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표적들은 예수님께서 바로 메시아이심을 나타냈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동기로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그들이 원한 것은 자신의 삶을 편안하게 만들어 줄 세속적인 구원자였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동기를 아시고 그 같은 “믿음”을 인정하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은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요 6:26)

우리는 예수님을 올바른 동기로 믿고 있습니까? 하나님과의 관계는 뒷전이고, 하나님의 축복만을 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찾으시는 것은 진정한 이해로부터 나오는 마음입니다.

| 하나님이 찾으시는 동기

우리가 예수님을 진정으로 알기 원한다면, 거룩의 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우리의 세속적인 계획을 내려놓고, 천국의 계획을 받아들이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려고 했지만, 그것은 피상적인 믿음이었습니다. 이런 것은 예수님이 찾으시던 믿음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 아십니다. 타락한 인간의 본성이 무슨 일을 하고자 하는지 아십니다.

우리의 타락한 본성은 하나님의 목적을 우리의 이기적인 목적으로 대체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우리가 영적으로 타협할 때 오셔서 우리를 지적하십니다.

우리의 영적인 무관심과 게으름을 짚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배고픔과 목마름을 일깨우십니다.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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