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099 | 2011-11-28

당신에게 복음은 무슨 의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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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의 죽음이 당신의 것이 되었습니까?

여러분에게 복음은 무슨 의미이십니까? 여러분에게 복음은 얼마나 실제가 되셨습니까? 언제 십자가의 죽음이 당신의 것이 되었습니까?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_행3:6

네 놈의 목숨을 뺏겠다. 네 건물을 뺏겠다. 너의 조직을 와해시키겠다. 너의 모든 걸 빼앗겠다. 너 그래도 남은 게 있느냐?

쉽게 말하면 ‘너 예수면 다냐?’ 이렇게 말할 때 살아있는 교회는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면 다다!’ ‘예수면 다다!’ 이 말입니다.

나는 예수, ‘예’자도 못 들어보고 교회, ‘교’자도 못 들어본 사람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비참한 집구석에 태어나서 소망이 없는 시간에 나한테 찾아오셔서 그 분이 들려준 말은 신학적인 말도 아니고 대단한 무슨 실력 있는 성경 지식을 가지고 온 게 아니고 요한복음 3장 16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다.

이~처럼 사랑하사 당신의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를 주었다더라. 너는 내가 너를 대신해서 죽을 만큼 소중한 놈이다.

내 인생의 의미도, 내 인생의 가치도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며 왜 이 땅에 살아야 되는 지를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았지만 나는 그 한마디면 충분했다. 나는 그 한마디가 나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천지를 창조한 창조주가 피조물인 나를 위해 생명을 내어주었다는 사랑 표현 외에 무슨 증거를 더 구하겠나.

| ‘너 예수면 다냐?’ 라고 묻는 다면?

‘너 예수면 다냐?’ 그러면 가만히 조용하게 대답할 수가 없어. ‘예수면 다다’ 나한테 다일뿐만 아니라 나만 예수가 필요한 게 아니라 너도 필요하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_롬1:16上

엎어지고 넘어지고 흔들리고 부끄러운 시간들이 있었지만 내가 아무리 나를 용서할 수 없을만큼 넘어졌어도 그 현실보다 더 큰 건 나를 사랑해서 십자가 져주신 주님의 십자가가 더 큰 결론이야.

나는 주님에게 신실하지 못한 때가 있었어도 주님은 신실하셨어. 나는 주님에게 약속을 어긴 때가 있었지만 주님은 나에게 한 약속을 단 한 구절도 어긴 적이 없으셨다고.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_롬8:35上

내가 감히 나의 나된 것을 말하라면 주님의 은혜밖에 없어. 새끼손가락 하나도 주님 없이 나는 움직일 수 없는 사람이야 그래서 나는 고백할 수 있어. 주님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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