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891 | 2011-12-21

교회는 말씀과 기도와 사랑으로 든든히 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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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교회 시즌 1을 돌아보며

예수님의 꿈은 두 가지가 있으셨습니다. 하나는 십자가고 하나는 교회입니다. 십자가를 통해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을 이루셨고 교회를 통해서 이룬 구원을 땅 끝까지 가져가길 원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교회를 위하여 제자들에게 기도하며 기다리라 하셨고 제자들이 불같이 기도하자 오순절 다락방에 성령께서 오셨습니다. 그렇게 성령이 오심으로 교회는 시작된 것입니다.

| 확장되어 가는 교회 네트워크

기도와 성령으로 시작된 교회의 네트워크가 확장되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사도행전 9장 31절에서 언급된 교회의 순서가 주님께서 제자에게 말씀하신 순서와 아주 흡사합니다. 이처럼 교회의 역사는 예수님의 예언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교회는 평안해야 한다

당시 초대교회가 평안했던 것은 그들의 성품이 지금의 우리보다 착하고 뛰어났기 때문이 아닙니다. 교회의 평안은 주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초대교회의 외적 상황은 힘들었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내적인 평안 때문에 흔들리지 않은 것입니다. 주님이 주신 평안을 결코 당연시 여기면 안 됩니다. 이것은 은혜이며 더 큰 사명을 위해 자신을 추스리는 시간입니다.

| 교회는 강해져야 한다

교회가 든든히 서 갔다는 말은 영적으로 강해지고 성장했다는 뜻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군대입니다. 군대는 전투력이 있어야 합니다. 영적인 실력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교회는 어떻게 강해질까요?

첫째는 말씀이며 둘째는 기도입니다. 그리고 사랑으로 강해졌습니다. 말씀과 기도와 사랑을 실천하면서 교회는 영적으로 강해질 것을 믿습니다.

| 교회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주를 경외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한다는 뜻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문제는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을 너무 함부로 대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부흥을 체험하며 즐겁다고 해서 믿음이 경박해지면 안 됩니다. 예배와 헌신은 드림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받으심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 교회는 성령의 위로로 지탱한다

초대교회가 어려움 속에서도 성장해 갈 수 있었던 것은 성령께서 붙잡고 가셨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 위로해 주신다는 말은 격려해주시고 치유해주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께서 나를 이끌어주시며 능력을 부어주신다는 뜻입니다. 불안한 상황에서도 교회는 성령의 격려와 치유로 일어나 성령의 인도와 능력으로 부흥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일하면 금방 쓰러지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하는 자는 쓰러지지 않습니다.

| 교회의 질적인 성장과 양적인 성장

교회가 질적으로 성장하면 양적인 성장은 반드시 따라옵니다. 아이가 건강하면 몸이 자라는 것과 같습니다. 숫자가 다는 아니지만 숫자는 분명 축복입니다.

저는 여러분 주위에 사람이 모이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보내주는 축복의 사람이 모이는 것입니다.

다시 가슴이 뛴다한홍 | 규장


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한다한홍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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