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213 | 2011-12-26

사명훈련45_[마음9]복수심으로 행동하는가? 하나님께 맡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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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살롬이 될 것인가? or 하나님의 사람이 될 것인가?

암논이 다말에게 죄를 지었을 때 다윗이 적절하게 대응을 못했을 때 압살롬은 정의를 세우기 위해서 내가 복수를 해야겠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옳지 않습니다.

복수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는 것은 아버지와 형을 향하여 또 나라를 향하여 그리고 하나님을 향하여 마음이 떠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 안에서 아빠와 엄마의 실수에 대해서 내가 마음이 떠났거나 직장이나 교회에서 어떤 리더를 향하여 마음이 떠났던 것들에 대해서 내 마음은 어떠했는지 우리가 깊이 생각하고 만질 필요가 있습니다. 다양한 복수심의 형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복수심에 대해서 우리가 돌아봐야 합니다.

다윗에 대하여 암논에 대하여 하나님이 하실 수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분을 품지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다. 원수 갚는 것은 주께 있다. 네가 스스로 원수 갚아서는 안 된다.

압살롬이 아버지도 믿을 수 없고 어떤 체제도 믿을 수 없고 오직 내 동생에 대한 정의롭지 못한 일에 대한 복수는 내가 해야 한다고 결정하고 출발했던 그 마음은 틀린 것에 대한 자기 마음의 결정이 있었던 것이죠.

암논이 있었으므로 압살롬이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에 암논은 언제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의롭지 못한 사람들이 와서 내 삶을 망가트릴 수가 있습니다. 그때 나는 결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압살롬이 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사람이 될 것인가? 이것을 결정해야 합니다.

| 복수심이 동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 안에 압살롬과 같은 마음이 있다면 기도해야 합니다.

나를 새롭게 해주시고 복수심이 나의 동기가 되지 않도록 주여 나의 마음을 부드럽게 만져주옵소서 직장에서 상사든, 가정에서 부모든, 교회의 지도자든 어떤 사람이든 나의 권위자를 향하여 내 안에 정의롭지 못한 것에 대한 분노가 있고 복수심이 있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있다면 겸손하게 회개하면서 주께 맡겨드립시다. 다시는 내가 압살롬처럼 행동하지 않겠다고 결단합시다.

암논에게 원수를 갚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실 일입니다. 내가 스스로 마음의 결정을 통하여 뭔가 복수를 한다면 내가 나의 영혼을 상하게 하고 있는 것이며 압살롬의 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복수심이 동기가 되어서 하는 모든 것들에는 하나님의 은혜와 지지, 격려, 세상을 새롭게 할 만한 좋은 것이 없습니다.

복수심은 세상을 새롭게 할 수 없습니다. 또 다른 복수심을 낳고 사람을 피폐하게 합니다. 우리는 복수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압살롬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새롭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야 되는데 나한테 부당한 상황이나 내가 볼 때 정의롭지 못한 상황이라 할지라도 그 상황에 대해서 하나님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계시는 가에 대해서 우리가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압살롬의 상황은 이해가 됩니다. 자기 여동생에게 일어난 사건은 누구든지 분노가 나고 복수하고 싶겠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런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게 되서 자기 마음이 점점 복수심으로 가득하게 된 것은 압살롬이 가장 크게 실수하고 있는 것이고 압살롬에게 너무 안 좋은 것이죠.

지금 압살롬의 상태는 하나님을 향하여 그 마음이 떠난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 보기에 틀린 일이 있어도 나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서 나의 정의로움이나 복수심으로 마음이 가는 것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한 상황이 올 때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지키고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행할 수 있도록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전적 의존김길 | 규장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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