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813 | 2012-01-02

깨어나십시오!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올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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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길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천국의 빛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1:4)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님을 보게 될 때,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의 어둠을 비추어 밝히십니다.그분의 빛에 반응하여 그 앞에 나갈지, 아니면 어둠을 택할지에 대한 선택권은 우리에게 주십니다.

그 누구도 예수님에 대해서는 중립을 취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지적하시며, 우리 삶의 방향과 경로에 끼어드십니다.

당신의 삶을 빛 되신 예수님께 맞추시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길을 원하십니까? 우리는 반드시 선택해야 합니다.

| 벌써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사명을 잘못 이해하면 안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복음의 메시지를 오해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원하신다면, 왜 내가 하나님을 안 믿는다는 이유로 나를 정죄합니까?”

우리는 예수님께서 정죄하러 오신 것이 아님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이미 죄인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거부하는 자에게 보복적으로 앙갚음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예수님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이미 정죄를 받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거부할 때, 그들은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소망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 이제는 결정하라!

예수님께서 악을 행하는 자는 빛을 미워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 사람들은 노출되는 것이 두려워서 빛을 피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로운 구원의 제안을 거절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그들이 죄를 사랑하고 즐기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빛으로 나아오면 죄가 드러나고 그들의 죄를 직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느 누구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누구를 섬기고 누구에게 순종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

예수님께서는 우리 안에서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를 통해 살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빛 가운데로 나와 빛 안에서 사는 것을 반드시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원하시고,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어둠 속에서 불신에 매달리지 마십시오. 예수님을 신뢰하고 담대하게 빛 가운데로 나오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의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우리는 그분이 만드신 소중한 작품입니다. 우리가 그 빛에 반응하여 나아올 때,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빛으로 우리를 채우실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역사가 우리를 통해 실행되고 완성되도록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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