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0,955 | 2012-01-09

사명훈련46_[마음10]하나님과의 관계에 목숨 걸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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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과의 관계가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가나안 땅은 물이 넉넉한 땅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생존을 결정하는 땅입니다.

가나안 땅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따라서 하나님이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면서 생존할 수 있고 번성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나안의 관계인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나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어떤 생존의 위협 속에서도 난 믿음 흔들리지 않는다. 죽으면 죽는다. 하나님이 하실 꺼다. 그런 관계 가운데 들어가야 가나안 땅에 주인 될 수 있습니다.

그런 관계가 안 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잘 먹고 잘살게 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나빠질 것을 하나님께선 염려하시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가 가나안땅에 들어가서도 내가 잘 되었을 때에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 순위를 놓고 흔들리지 않는 그때야 말로 하나님이 신뢰하고 충분히 그 사람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예수님은 나에게 누구인가?

가나안 땅에서 살아남으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니까 거기에 목숨 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으니까.

지금 내가 생명을 따라서 인도함 받으며 산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예수님과의 관계가 이미 가나안 인거죠. 사실 예수님이 나에게 누구신가 그 고백과 관계가 모든 것을 결정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원하시는 식으로 예수님을 알고 그 예수님이 나에게 누구신가가 항상 중요한 거죠.

어차피 증거는 내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경험이 중요한 것입니다. 글 쓰는 사람도 예수님과의 관계의 수준만큼 글이 나올 거 아니에요. 예수님을 얼마나 아느냐 예수님이 나한테 누구냐가 내 모든 삶을 결정해요.

내가 만난 예수님에 생명을 걸고 계속해서 발전시켜 가야 하는 거죠. 예수님과의 관계가 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 돼요. 뒤로 가선 안 돼요. 더 나아가야 해요. 뒤로 물러나지 말아요. 두려워하지 말아요.

원수는 계속해서 스트레스 줌으로써 우리의 믿음을 약하게 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지킬 때 새로운 차원의 번성함을 오게 하신다고 성경에서 일관되게 약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개인적인 삶도 그럴꺼예요. 절대 마음 약해지지 말아요. 예수님을 자발적으로 증거하고 나타내는 그런 삶이 될 때까지 예수님과의 관계가 스스로 될 때 까지 발전해야 해요. 생존의 위협에도 관계에 흔들림이 없어야 합니다. 이런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전적 의존김길 | 규장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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