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275 | 2012-01-13

그리스도 안에서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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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_엡 5:18

어느 영향력 아래 놓이느냐가 우리 행동을 규정하고 우리 삶을 규정합니다.

‘성령의 영향력’ 아니면 세상의 나머지 잡다한 것들을 통괄하는‘술기운의 영향력’, 이 두 가지의 어느 영향력 아래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가를 점검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성령의 능력과 은혜를 경험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5장 18절에서 ‘술 취하지 말라’가 포인트가 아닙니다.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으로 충만하다는 것은 무엇을 이야기할까요?

우리는 이것을 앞부분과 연결해 가지고 ‘술 마시면 방탕이다’라고 말합니다. 방탕이 왜 방탕인지 아십니까?

성령 아닌 다른 그 무엇에 장악당한 상태를 방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령 보다 마음이 더 이끌리게 만드는 그 무엇에 장악당한 상태, 그게 방탕입니다.

| 성령 충만은 삶으로 나타납니다

성령 충만은 성령으로 통제받는 삶을 나타냅니다. 성령 충만과 관련해서 두 가지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첫째, 신앙인의 삶은 술 취함과 성령 충만한 사이를 왔다 갔다 하지만 끊임없이 포기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_갈 5:16

여러분 주님 앞에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갈등하는 그 문제를 가지고 나가십시오.6개월에 한 번, 그 다음에 1년에 한 번 이런 식으로 주기가 점점 멀어질 것입니다. 질투와 시기심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의 내면에 끊임없이 싸워야 되는 이런 것들이 있을 때마다 우리는 절대로 포기하면 안 됩니다. 넘어지면 그분을 힘입어 성령 충만함으로 일어서십시오!

둘째, 신앙인의 삶은 성령 충만의 강력함을 보여줘야 할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우리가 젊은이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보여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넉넉히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의 고백이 날마다 들리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_롬 8:37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_롬 8:26

내가 성령의 영향력 아래 놓여 있고 그분을 의지하는 한 그분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이것을 경험하지 못하는 신앙생활은 화약이 없는 탄환과 똑같은 것입니다. 날마다 우리 삶 가운데 끊임없는 어두운 세력이 나를 유혹하려고 할 때마다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실재가 되길 원합니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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