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3,023 | 2012-01-23

사명훈련47_[마음11] 나의 삶의 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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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라함의 삶을 원해요? 롯의 삶을 원해요?

오늘 본문의 내용이 우리들의 삶하고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마치 롯처럼 소돔과 고모라에 사는 거죠. 아브라함과 롯을 향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의 방식이 있고 소돔과 고모라의 삶의 방식이 있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구별된 삶을 살아야 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식을 추구해야 되는 것이죠. 그러나 소돔과 고모라 안에는 그런 것이 없죠. 그러니까 죄가 있고 하나님은 그 죄가 너무 심할 때 심판하고 싶어 하시는 거죠.

아브라함은 한 번도 롯처럼 이런 위급한 상황 가운데 들어가지 않아요. 기근도 있고 부인을 뺏기기도 하고 항상 삶이 쉽지는 않지만 항상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삶의 방식을 보호하시고 그 삶에 점점 복되게 인도하시는 거죠.

롯은 아브라함과 헤어진 뒤로 전쟁에 휘말리기도 하고 소돔과 고모라 멸망할 때 함께 어려워지기도 하잖아요.

대답해보세요. 아브라함의 삶을 원해서? 롯의 삶을 원해요? 아브라함의 삶을 원해요? 그러면 좀 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구별된 삶의 방식이 자기 삶의 방식이 되도록 기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나의 삶의 방식은 어떤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별된 사람으로 이끌어 가고 싶어 하시죠. 우리는 끊임없이 도망가고 싶어 하고요.

우리는 아브라함이 아직 아니에요. 우리는 롯처럼 살다가 함께 휩쓸려 갈지 몰라요. 그러면 안 되겠죠. 개인적으로 자기 삶의 방식을 잘 살펴봐야 해요.

위가가 급박하게 올 수 있어요. 롯도 자기가 잘못한 거 아니잖아요. 소돔과 고모라가 잘못했는데 휩쓸려 갈 수 있잖아요. 그 상황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요. 자유로우려면 아브라함처럼 살아야 해요. 군사로 살아야 해요.

내 마음대로 살고 싶고 죄와 타협하며 살고 싶기 때문에 거룩하게 사는 삶의 투쟁에 대해서 어려워하면 안 돼요. 군사의 삶의 방식이 있어요. 군사의 평안함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아브라함처럼 가나안 땅에 주인 될 수 있어요.

롯이 의인이고 소돔과 고모라의 죄 때문에 마음도 아팠데요. 그런데도 휩쓸려가서 인생에 남는 것이 없게 된 거예요. 먼저 영적인 의미겠죠. 하나님 앞에서 아무 열매가 없는 삶 하나님 앞에서 열매가 없으니까 삶에도 열매가 없는 것이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하나님과 함께 한 소득,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일, 하나님이 지지해주시는 포지션 이것이야 말로 내 인생을 복되게 해주고 점점 더 좋게 해줘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의 방식이 귀찮다고 해서 간섭 받는 것이 싫어서 죄 짓고 내 맘대로 소돔과 고모라 방식으로 아무도 간섭하지 마라 물이 넉넉하니 나는 살 수 있다. 이렇게 가는 것들은 한순간에 다 없어지고 그런 것들은 결코 나를 살려 줄 없어요. 그건 생명이 아니에요.

가나안 땅은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줘야 먹고 살 수 있는 땅이니까 계속 하나님 바라보고 묻고 의지해야 하죠. 그게 피곤해요? 아뇨 그게 가장 안정감 있는 거예요. 여러분 평생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사는 아브라함의 삶의 방식을 추구하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전적 의존김길 | 규장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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