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189 | 2012-01-25

당신은 어디에 기초를 두고 살아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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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집으로 표현하셨습니다. 사람은 두 종류로 형태로 나누어집니다.

한 사람은 반석위의 기초를 두고 집을 짓는 사람이며, 다른 한 사람은 모래위에 기초를 두고 집을 짓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현재 어디에 기초를 두고 살아가십니까? 자신을 냉정하게 평가해보십시오.

반석 위에 기초를 두느냐, 모래 위에 기초를 두느냐, 여기서 말하는 기초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기초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그대로 살지 않는다면 현재 모래위의 집을 짓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며 그렇게 살겠다고 결단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부담스러워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삶에서 잘 안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은 살아지는 것이지 우리가 스스로 살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복음을 알지만 완전히 변화된 삶을 살지 못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정확한 십자가 복음은 우리의 옛 사람이 십자가에 함께 죽어지고, 이제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의 말씀대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믿어야 합니다. 나는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었다는 사실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기를 바랍니다.
그 때부터 주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고린도에서 사도 바울이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을 질그릇의 보화가 담긴 것에 비유를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질그릇인 우리 자신이 있고, 보화인 예수님이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에서 문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해도 육신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 때문에 너무 좌절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알지 못할 때는 질그릇에 매여 삽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예수님을 알게 되면 더 이상 질그릇에 삶을 살지 않게 됩니다. 보배이신 예수님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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