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843 | 2012-02-06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지금 결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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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어느 편인가?

말씀을 볼 때 주님께 대한 세 분류의 반응을 보게 된다. 이에 비추어 나의 태도는 어떠한지 살펴봐야 한다.

첫째, 대적자들이다.
역사상 가장 사악하고 불의한 자들, 원수도 인정하고 탄식할 명백한 진리 앞에 악의와 반역으로 십자가 복음을 대적하는 사악한 무리들이 그들이다.

둘째, 예수님의 친족들로 나타나는 방해자들이다.
주님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아직은 때가 아니다.’ 하며 두려움을 핑계 삼아 진리의 사역을 막아서는 연약한 부류들. 복음의 진리는 알고 있으나 온전한 순종을 드리기보다 상황과 현실을 제고 따지며 결론을 내지 않은 채 여지를 두는, 대가지불이 두려운 자들이 이에 속한다.

셋째,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다.
행할 바 선을 주저 없이 행하여 깨닫는바 진리 앞에 죽음과 부활의 삶으로 뛰어드는 부류들이 있다.

우리는 이제 편을 확실해 해야 하는 때가 왔다.

| 태도를 분명히 하자!

복음을 따라 십자가의 진리로 나아가는 우리에게 주님이 물으신다. “어느 것이 옳으냐?” “너는 어떤 모습으로 살기로 결정하였느냐?”

주님은 우리에게 십자가로 말미암아 친히 답을 살아 보여 주셨다. 주님의 삶은 명백했다. 당신은 어떤 태도로 살 것인가? 오직 믿음의 사람만이 이 일에 아멘으로 순종 할 수 있다.

십자가를 통해 복음을 통째로 받은 우리의 대답은 명백하고, 망설임 없어야 할 것이다.

만일 주님이 우리의 마지막 희망에 대하여 꼬리를 내린 채 못 본 척 하시며 때를 유보하셨다면? 상황과 현실을 핑계 대며 우리에게 주실 구원에 대하여 딴청 부리셨다면? 우리가 이런 가정을 상상도 할 수 없다면 다음 가정은 가당키나 한가.

십자가의 복음과 기도의 권세를 가진 우리가 마땅히 행할 바 믿음의 순종과 선행의 기회 앞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아는 이가 우리 밖에 없고 들을 자에게 선포할 복음을 가진 자가 우리뿐인데 상황과 현실을 핑계 대며 모르는 사람처럼 피해간다면?

그런 당신을 당신이 본다면 무엇이라 말해야 하는가? 결단을 유보한 채 돌아서는 비겁한 나를 보았다면 이제 자신에 대해 말할 때가 왔다.


주님은 우리에게 명백한 해답을 주신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_딤전 6:11-12

주님이 가신 길을 따르는 은혜 받은 자, 사랑으로 행할 자,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을 이 시대의 증인들이여, 마땅히 받으셔야 할 영광을 위해 최고의 경배를 올려 드리자. 일어나 영광의 주님을 예배하라.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김용의 | 예수전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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