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3,951 | 2012-03-02

당신 질병에 대한 마음의 태도를 점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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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으로 그분의 뜻을 이루고 계십니까?

우리는 나의 전부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하나님께서 우리의 전부를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영의 문제가 있으면 기도하며 하나님 앞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병이 나면 아무 생각 없이 병원에 찾아가고 약을 사먹습니다.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진료를 받거나 약을 먹는 그 자체가 잘못됐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의사를 통해서 치유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약을 사용해 우리를 치유하십니다. 의사도 약도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_고전 6:19-20

병에 걸렸을 때, 의사를 찾아가고 약을 먹는 마음의 태도를 먼저 점검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전부를 하나님으로부터 통제받고 다룸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의 통치 아래 몸을 의사에게 맡기거나 약을 먹는 것은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의사의 치료와 약의 효력은 여호와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의사와 약 자체에 달려있는 것이 아닙니다. 치유자는 여호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 계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내 질병을 치유하시기 때문에 여호와 하나님을 먼저 의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의지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레미야 17장 말씀에서 사람을 의지하거나 육신을 힘으로 삼고 그의 마음이 여호와께로부터 떠난 자는 이미 저주 가운데 놓여있다고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_렘 17:5

여러분의 마음의 태도를 점검하면서 회개하십시오. 주님만이 나의 구원자이시고 나의 치유자이십니다. 약을 먹고 의사를 만나기 이전에 주님을 먼저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왜 질병이 생겼을 때, 세상과 사람에게 먼저 의존할까요? 우리가 성경에서 말하는 온전한 믿음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온전한 믿음으로 선포하라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_갈 2:20

이제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기 때문에 우리가 그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해야 되는 일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과거 같으면 내 자신의 믿음으로 하나님이 내 육신을 치유하신다는 관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믿음 안으로 들어갈 때에 하나님이 영광이 나를 사로잡으면 다릅니다.

우리는 하나님 자녀의 신분으로 변화되고, 믿음을 통해 그의 뜻을 이루어가도록 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보시는 치유입니다.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_약 5:16

병원을 찾아가거나 약을 먹기 전에 먼저 교회 안에서 서로 교제하는 성도들과 함께 주의 이름으로 먼저 기도하십시오. 우리는 함께 믿는 자들이 연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성령님을 초청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 안에 하나님의 믿음을 가지십시오. 믿음으로 하나님의 몸에 그리스도의 몸에 주의 뜻을 이루십시오. 그런 가운데 얼마든지 병원에도 가십시오. 또 약도 먹으십시오.

의사나 약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사용하시는 수단입니다. 우리는 그런 관점에서 약과 의사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의사와 그 약에 대해서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감사함으로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의사를 들어 쓰셨기 때문에 더 속히 치유하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기대합니다 성령님손기철 | 규장

치유기도손기철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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