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106 | 2012-03-09

당신의 ‘고통’을 성장의 ‘통로’로 바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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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영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이 있는가?

60년대에는 생존을 위해서 달라고 많이들 기도했었습니다. 이제 시대가 바뀌어서 배불리 먹고 있는데도 더 달라고 더 채워달라고 그것만 계속 기도하는 것은 이제 아닙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부르짖는 분들은 하나님께 구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나 중심에서 공동체, 함께(우리)로 전환이 되어야 합니다.

시편34편에 보면 내가로 시작한 고백이 함께로 나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_시;34:1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_시34:3

아직까지도 자기의 틀에 갇혀서 나만 잘되게 해달라는 틀을 이젠 깨트려서 우리 모두가 다 같이, 함께, 공동체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_엡3:6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_엡4:13

나 하나의 성숙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같이 성숙함도 중요합니다. 공동체적인 성숙함이 우리에게 있을 때 요동하지 않는 성숙함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 내게는 ‘성장통’이 있는가?

항상 우선순위는 봉사보다 성숙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성숙에는 반드시 ‘성장통’이 따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15층을 걸어가시는 분이 있습니다.

왜 그렇게 자기를 괴롭힙니까? 그게 운동입니다. 제가 저를 괴롭힐 때 아픔이 와요. 통증이 와요. 그래야 건강해지잖아요. 그게 바로 ‘성장통’이예요.

원수들은 내가 아픔을 주고, 상처를 줘서 저를 몰락시키려고 공격하지만 선을 이루시는 주님 앞에 우리는 그것이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통로가 되가지고 주님을 만나는 통로가 돼서 원수가 괴롭히는 그 고통을 성장통으로 바꾸는 지혜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 내게는 건강한 교회를 향한 ‘갈망’이 있는가?

갈망이라는 것은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가장 중요한 감정이예요. 국립묘지에 가면 고통도 없습니다. 절망도 없습니다. 도전도 없습니다. 거기는 갈망도 없습니다. 죽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가 아플 수 있다는 것 그럼에도 갈망할 수 있다는 것 살아있다는 증거예요. 여러분 가정을 위하여 정말 갈망하는 마음이 있으십니까? 우리 가정 회복되기를 원하면, 부부관계가 회복되기를 원하면 그 갈망이 회복의 원천이 되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 영혼이 건강하지기 원하는 갈망이 있습니까? 그게 없어서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주님 만나기를 갈망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 갈망이 주님 만나는 능력이 될 줄 믿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건강한 교회를 갈망하는 마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교회는 건강해 질 수 있습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교회의 머리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주인으로 계시고 간절한 갈망으로 나아갈 때 주님께서 우리의 능력이 되어 주실 것입니다.


일어나라이찬수 | 규장


보호하심이찬수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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