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24 | 2014-03-05

락에서 레게로

전설적인 레게 가수 밥 말리의 아들 키-마니 말리가 텔아비브에 있는 최신 바르-바이 클럽에서 자정 공연을 열었다. 그의 아버지처럼 키-마니도 음악을 통해 사랑과 평화, 연합을 전해주기를 원한다. 그래서 그는 1996년 데뷰 앨범의 이름을 ‘부전자전’이라고 지었다. 이후 그는 여섯 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말리는 ‘배타적인 이스라엘’에서 공연하지 말라는 친-팔레스타인 단체들의 요구를 무시했다.

Picture - 부전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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