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33 | 2014-03-05

예언자를 위한 비행기 납치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인기TV 프로그램 ‘당신의 목소리를 높여라’가 아랍 청년들에게 이스라엘 유대인들에 대항하는 폭력을 조성하고, 비행기 납치까지 장려하는 시를 방송했다. 그 시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경고한다: “비록 우리가 예상하고 있지 않을 지라도 그들은 우리를 예상해야 한다.

우리는 공항에 있으며, 전 세계의 비행기를 탈 수 있다. 우리는 로마와 취리히도 방문하며, 돌들 아래에서 몰래 엿볼 수 있다…용감한 자는 경고 없이 공격한다…그들은 예언자의 옷을 입고 전사의 칼을 차고 들어 온다.”

이 시의 번역을 제공한 는 ‘로마와 취리히’는 1968년과 1969년 이 도시에서 있었던 엘알 항공기 납치를 언급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시를 읽은 후 젊은 사회자는 유럽에서 재정을 지원 받아 ‘당신의 목소리를 높여라’를 후원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NGO 개발 센터에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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