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116 | 2012-04-09

예수님을 따라가면 기적이 우리를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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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을 따를 때 기적과 이사가 우리를 따라옵니다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께서 행하신 가장 놀라운 기적 두 가지를 볼 수 있습니다.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것과 바다 위를 걸으신 것입니다. 두 가지 기적 모두는 자연계에 미치는 예수님의 통치권을 드러냅니다.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의 행하심, 예수님의 기적들이 우리에게 예수님이 누구신지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이 명령하셨을 때, 그 명령 안에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말씀의 능력으로 살아가고 계십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따라가면, 기적과 이사가 우리를 따라옵니다.

| 표적의 진정한 의미

예수님께서 바다 위를 걸으셔서 제자들에게 가셨습니다. 제자들은 모두 예수님이 물 위를 건너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바다 건너편에 다다르자, 예수님을 찾아다니다 마침내 찾아낸 사람들이 어떻게 그곳까지 왔는지 물어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나는 물 위를 걸어서 왔다.”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스스로를 기적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시기도 하지만, 제자들에게만 초자연적으로 스스로를 드러내 보이실 때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와 군중 사이에 차이를 두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자신을 훨씬 더 깊이 나타내십니다.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 14:21)

예수님께서 군중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군중들은 잘못된 동기로 예수님을 찾고 있었습니다. 군중들은 표적의 의미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행하시는 기적을 볼 때, 우리는 이것이 초자연적인 것을 아는 것뿐만 아니라, 표적인 갖는 영적인 의미 또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표적은 더 깊은 것을 우리에게 짚어주기 위한 것입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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