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83 | 2014-03-05

‘서방은 유대인들을 없애기 위해 이스라엘을 만들어 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TV는 팔레스타인 지도자 마흐무드 압바스의 파타 운동 역사에 관한 특별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그것은 전통적인 반-유대적 유언비어들을 담고 있었는데, 가장 주목할만한 것은 유럽이 유대인들을 쫓아내기 위해서 이스라엘 국가 건설을 지지했다는 것이다.

약 2,000년 동안 유대인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한 것이 유럽에 엄청난 재앙을 몰고 왔다고 다큐멘터리는 전했다. 이것에 대한 증거로 유럽 국가들이 유대인들을 추방한 것을 언급했다.

“유대인 조직에 맞서 유럽은 유대인들의 기질, 특색, 독점, 부패, 지배 및 정부 관료로의 등극 등을 감당할 수 없었다”라고 해설자는 말했다. 유럽은 1920년 발포어 선포을 지지했고, 유대인 국가가 팔레스타인에 건설될 것을 요청했다. ‘[유대인들을] 없앨 수 있는 이상적인 해결책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