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199 | 2012-05-21

예수님께 대한 익숙함을 버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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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숙함을 버리십시오!

‘익숙하면 무시해버리기 쉽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요4:44)

이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요한복음 7장에서, 예수님께서는 초막절 행사에 가셨습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께서 무리를 미혹한다 했고, 어떤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요7:12)

왜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을까요? 우리는 그 주된 이유 중 하나가 ‘익숙함’의 문제와 관련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말합니다.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안다”이 말은 예수님께서 갈릴리의 ‘나사렛’ 동네에서 왔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요7:28) 라며 하나님 아버지를 일컬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진정 행하기 원하는 자들은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너무 익숙해 버렸기 때문에 예수님이 진정 누구신지 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영적으로 제대로 알아보기 원하십니다. 옳은 이유와 순전한 믿음으로 예수님을 보기 원하십니다.

| 예수님의 방식으로 나아오십시오!

여러분, 영적으로 예수님을 알아본다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여러분의 마음으로 예수님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순복된 의지를 가지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 안에 계신 아버지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익숙함을 버려야 합니다. 어려서부터 교회를 섬기고, 교회 활동을 많이 하게 되면 내용을 많이 알게 됩니다.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굉장히 좋은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또한 성경을 많이 알고,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자신이 영적인 것을 놓치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익숙하다’라고 해서, 우리 맘대로 예수님을 추정하는 죄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예수님 앞에 나올 때, 내 방식이 아니라 예수님 방식으로 나오셔야 합니다. 영적으로 ‘난 파산 났다’라는 것을 확실하게 깨닫고 나오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신다면 예수님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영적인 겸손함을 가지고 예수님의 방식으로 나오셔야 합니다.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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