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967 | 2012-06-15

성경에서 불가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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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와 양선의 조화를 위해 필요한 두 가지 대안을 나누려고 합니다.

첫째, 선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해 회개해야 합니다.

맹인 두 사람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

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_마 20:30~31

여기에 나오는 소경은 두 번에 걸쳐 다윗의 자손을 부릅니다. 그 당시에 다윗의 자손이라고 하면 솔로몬과 다시 오실 메시야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두 인물 중에서 메시야에 관한 예언의 말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오실 메시야는 세상에서 정의와 공의를 행하는 특징이 나타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다스리며 세상에서 정의와 공의를 행할 것이며_렘 23:5

솔로몬도 정의와 공의를 행한다고 평가받습니다. 하지만 그가 지은 히솔, 므깃도, 게셀의 용도는 군사기지였습니다.

그가 지은 군사기지는 솔로몬 자신의 부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솔로몬은 정의와 공의를 행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실상은 자신의 안정과 안위를 추구하는 인물로 기억되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정의와 공의를 위해 헌신하는 메시야를 따르는 길을 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 배를 채우기 위한 이기적인 길을 가고 있습니까?

둘째, 하나님 기준으로 삶을 살기 위해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모_딤후 3:16~17

우리가 성경을 읽기 시작하면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성경을 통해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구비하시기 바랍니다.

영안이 어두워져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지 못하는 우리를 긍휼히 여겨달라고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선하심이 내 안에 회복되고, 성령의 열매인 자비와 양선이 균형 있게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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