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981 | 2012-06-18

예수님의 말씀은 진리이고 강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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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분같이 얘기하는 분을 전에는 보지 못하였나이다

‘어찌하여 예수님을 잡아오지 아니하였느냐’는 바리새인의 질문에 병사들이 대답합니다. 성전을 지키는 병사들은 명령 받으면 즉시 그 일에 복종하도록 잘 훈련 받은 자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명령을 어긴 채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몰랐지만, 감히 손댈 수 없는 예수님의 권위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강력하십니다.

하지만 바리새인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병사들을 비웃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견고하게 뿌리박은 지도자급이라는 교만한 생각으로 가득 찼습니다. 또한 축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잊었으며 축복이 자신들로부터 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죄악 있는 인간의 아주 슬픈 모습입니다.

| 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삼 일만에 다시 짓겠노라

예수님은 잘못된 사람의 구조를 무너뜨리십니다. 또한, 사람의 전통에 대해서 지적하십니다.그리고 ‘내가 다시 영적인 구조를 세우겠노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도다. 내가 이 땅에 온 것은 눈 먼 자를 보게 하기 위함이요,
본다 하는 자들을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라. “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영적으로 소경이 되었음을 인정하면 소망이 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이것을 거부했습니다. 보지 못했지만 보는 척했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거부했습니다.

물론 그들이 성경을 연구하면서 영원한 생명을 찾았지만,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사람의 전통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능력 없게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은 살아서 역사해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공의를 사랑하는 진짜 믿음이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믿음을 사용하기 원하십니다.

그 당시 사람들이 얘기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기적을 이루셨는데, 예수님이 메시아가 아니라면 어떤 자가 메시아가 될 수 있겠는가?

하지만,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거부한 예수님을 사람들이 믿는 것에 대해 화가 났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님을 보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갈릴리에서 왔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무시했고, 그분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을 갈급한 심령으로 찾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생각, 감정, 입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빚어져야 합니다.

아직 이해가 가지 않고 믿음이 없을지라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고 하나님을 내가 신뢰하기 때문에, 그 분의 말씀으로 나의 모든 것을 빚어주시기 원하는 그 결단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결단할 때, 진정한 축복을 누리는 삶을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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