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770 | 2012-07-02

당신의 어떤 모습이라도 예수님께 보여드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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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예수님께서 문 밖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와 마르다의 초청을 받으셨던 장면을 기억하십니까? 그들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제자였습니다. 그래서 마르다는 모든 것을 잘하기 원했습니다. 아직 대접할 준비가 다 안 되었는데 예수님께서 너무 일찍 오셨습니다.

여러분의 삶에 준비가 다 안 되었는데 주님께서 임하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준비 될 때까지 문을 닫아 놓고 계시겠습니까? 지금 예수님께서 문 밖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는 “제 삶에 아직 정리가 안 됐어요”라고 말하며 예수님을 문 밖에 몰아낼 때가 많습니다.

“주님 이 부분은 아직 주님께 보여드리고 싶은 분야가 아니에요. 내 방법대로 해야겠어요.”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것을 보기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진짜 우리의 삶에 개입하기 원하십니다. 특별히 예수님은 우리가 보이기 원치 않는 그 방 열쇠를 원하십니다.

여러분, 무조건 예수님을 여러분의 집에 초청하셔야 합니다. 당신의 모든 방에 예수님이 들어가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럴싸하게 보이고 싶어서, 자신의 수치스러운 부분은 보이기 싫어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의 수치스러운 부분 때문에 자원해서 그분의 겉옷을 벗으셨습니다. 그분은 수치를 받으실 것이 없었으나 기꺼이 우리의 수치를 담당하셨습니다.

우리가 자신의 수치 때문에 예수님을 문 밖으로 몰아낸다면, 우리는 예수님과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가장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는 분야, 그 분야에 예수님을 환영하며 초청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렇게 하시면 예수님께서 그 부분을 청소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그 부분에 대해서 절대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또한 간과하지도 않으십니다.

| 예수님께서 당신의 발을 씻어주셔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실 때, 베드로가 이렇게 말합니다. “내 발은 씻지 마세요”이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에게 이렇게 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면 너랑 나는 아무 관계가 없다”

여러분, 베드로는 우리 모두를 의미합니다. 그가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너무 사랑해서 자신이 겸손한 것 같이 생각하고 말했지만, 그것은 겸손이 아니라 교만입니다.

우리의 더러운 부분을 예수님께 보여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미 우리가 보여주기 싫어하는 분야를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제대로 교제하려면 그 분야를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의 발을 씻어주시도록 허용해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받지 않는 분들은 예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습니다. 개인적인 경험 없이 남에게서 들은 말은, 들은 것 밖에 줄 것이 없습니다. 내가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을 때에 비로소 그 사랑을 나눠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치유를 입었을 때, 누군가의 치유를 위해서 내가 사용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우리가 예수님의 사역에 동참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발을 씻어주시고 우리를 보내십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발을 씻겨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위해 오셨고 섬기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본을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이것입니다.
“서로를 섬겨라. 네가 나에게 받은 그 은혜를 가지고 서로 사역하도록 하라”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시 139:23)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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