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626 | 2012-07-16

나는 예수님이 아니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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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자유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짜 자유 하게 살리라”예수님은 도덕적으로 패배한 자, 깨어진 사람에게 오셔서 원래 만든 목적대로 살 수 있도록 회복 시켜주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이 거듭남을 통해 우리 안에 생명을 탄생 시켜 주시고, 우리를 자유하게 하십니다. 왜 제자도가 자유한 삶일까요? 우리가 당장 이해되지 않아도 예수님을 신뢰 하고 따라 가다 보면 자유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 믿음의 선한 싸움

구원은 은혜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구원은 우리가 무엇을 해서 얻어진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자비입니다. 그러나 구원 받은 이후에 우리는 우리의 의지를 드려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순종하며 걸어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우리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지 못하도록 유혹하는 세 가지 종류의 유혹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의 육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내 육을 쳐서 복종시킨다.”라고 하셨습니다. 육의 습성들, 죄의 진들을 완전히 끊어내는데 우리의 고투가 있고 영적 갈등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세상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 문화, 세상 시스템에 대한 것입니다. 세상적인 가치관과 그리스도인의 가치관 사이에는 갈등이 일어나게 됩니다. 당신은 어떤 가치관을 따라가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두 주인을 섬길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세 번째는 마귀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삶을 순복 시키지 않은 사람들을 향해 ‘마귀에게 속한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저가 너를 피하리라!”

| 무엇을 붙잡을 것인가?

물에 빠져 죽게 생긴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 사람에게는 자신을 건져줄 안전요원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지금 붙잡고 있는 것은 우리를 가라앉게 합니다. 죄를 붙잡고 있다면, 죄 때문에 가라앉을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붙잡을 것인가? 안전요원의 손을 잡아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동시에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안전요원이십니다. 정확한 시간에 안전요원이 구출하는 것은 은혜입니다. 여러분, 지금 예수님의 손을 붙잡으셔야 합니다.

| 나는 예수님 아니면 안됩니다!

다윗은 “하나님 나누어지지 않는 마음을 주소서”라 고백했습니다. 마음이 여러 개로 나눠진 자는 모든 면에 있어서 삶이 견고하지 못합니다. 마음과 뜻과 힘과 생각의 선택을 예수님께 두십시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따라오지 아니하면 내 제자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당신의 초점을 고정하고, 계속해서 예수님을 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나는 예수님이 아니면 안 됩니다’라는 마음의 갈망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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