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492 | 2012-07-27

예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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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_계 3:17~18

금은 당시에 부를 재는 척도였습니다.그것이 행복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황금이 아니라 영적으로 진짜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해야 합니다.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그분과 삶 가운데 늘 동행하면서 살아야 하니까요.<제자도의 본질>의 저자인 플로이드 맥클랑은 세 가지로 제자도를 정리합니다.

첫째,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둘째, 예수님이 사랑하신 세상을 사랑하는 것
셋째, 예수님이 사랑하신 성도들을 사랑하는 것


우리의 삶 가운데 예수 이름이라는 여과 장치가 있는 것이 핵심입니다. 모든 사람을 바라볼 때, 예수라는 이름을 걸러서 바라보는 태도가 제자도입니다. 성도 간의 교제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성도를 사랑하는 그 행위를 말합니다.우리가 예배를 소중히 여겨야 하는 이유가 어디 있을까요? 예배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예배는 예수님을 생각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대인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관계 가운데 예수님이 없으면 쉽지 않습니다.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가운데 있을 때, 그분의 사랑으로 우리의 관계는 날이 갈수록 깊어질 수 있습니다.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_시 51:12

매일 주님의 임재를 느끼고 계십니까?주님의 임재를 갈망하세요. 임재가 내안에 경험되어질 때는 겉으로 보이는불안과 염려와 두려움으로부터 자유할 것입니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일어나라이찬수 | 규장


보호하심이찬수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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