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070 | 2012-07-30

예수님은 권위 그 자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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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은 자신을 명확하게 선포하십니다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은 일곱가지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선포가 등장합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요” “나는 생명의 떡이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와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단지 선한 일을 행하시고 후에 사람들이 예수님의 행적만을 보고 그분이 하나님인 것을 상상해서 알도록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내가 누구인지”에 대하여 명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여기서 예수님은 사람들 앞에서 확연하게 ‘내 아버지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에 대하여 명확하게 선포하고 계시는 시점입니다.

| 예수님은 권위 그 자체이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사람들이 들어오던 말씀과 너무도 다른 것이었습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 중 누구도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 높였던 일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너는 너 자신을 드러내고 높이는구나”라고 비난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침례요한도 자신을 드러내고 높이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네가 엘리야냐”라고 물었을 때 침례요한은 “아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침례 요한은 단지 “나는 광야의 외치는 소리다”라고 대답함으로 자신을 낮은 위치에 두었습니다. 자기 자신의 권위를 높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본인에 대하여 너무도 명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진리이시기 때문입니다.

사실 예수님은 당시의 다른 선생들과는 너무 다르게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고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이 가르침은 다르다. 다른 가르침과 달리 권위가 있다. 이 권위는 어디에서 온 것이지?”라고 말하며 놀랐습니다.

어떤 랍비들도 자기 자신의 권위를 높이거나 드러낼 수 있는 자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대부분 존경받던 랍비의 말을 인용하는 것 외에는 방도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다른 어떤 권위를 인용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권위가 있으시며 권위 그 자체이십니다. 예수님은 진리이십니다. 만약 그분이 “나는 권위가 없다”라고 부인하시면 그것은 거짓말이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하노니”라고 단호하고 권위 있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을 믿게 하려고 그들의 비위에 맞는 말, 어떤 거짓을 지어내지도 않으셨습니다.

| 오직 유일한 길 –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은 “나는 여러 가지 길 중에 하나”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나만이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다”라는 것에 대하여 분명하게 하셨습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예수님이 누구라고 증거 하신 예수님만이 구원자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강력하게 일곱가지 “내가 누구인지”에 대하여 드러내신 것입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내가(I AM)”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I AM)” (요한복음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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