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581 | 2012-08-06

기도 응답보다 더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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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를 논함에 있어서

여러분 기도의 응답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여러분에게 신실하셨는데 여러분은 주님에게 얼마큼 신실하셨습니까?

십자가는 역사적 객관적 실제 사건인데 그걸 믿는 나의 믿음은 언제 실제였습니까?

세례 받았느냐? 영접기도 했느냐? 이것을 묻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십자가의 죽음이 자신에게 대한 죽음으로 확정된 때는 언제셨습니까?

이제는 내가 아니요 내안에 그리스도라고 말하는 갈라디아서 2장20절의 고백이 남한테 말하고 가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에게 진정한 고백이 된 때는 언제입니까?

기도를 논함에 있어서 이 말을 논하지 않고는 기도를 더 이상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 기도 응답보다 더 중요한 것?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누구이십니까? 정말 이 모든 상황 속에서도 주님이시면 충분하십니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어떤 응답보다도 영원히 실제가 되어 떠나지 아니하시는 살아계신 주님이 나의 실제이시냐 이 말입니다.

거룩한 하나님과 연합하는 유일한 길은 이 길 밖에 없는데 나에겐 십자가가 언제 실제가 되었지? 여러분 죽어야 부활이 있습니다. 내 병든 옛 자아가 죽어야 주님과 연합이 일어납니다. 내게 실제가 되지 않는 복음은 남에게도 실제가 될 수 없습니다.

주의 사역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주님이 하시는 겁니다. 이 진리가 실제가 되어야 나의 모든 삶이 기도의 응답이 되어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 잃어버린 감격을 회복하고...

이미 주님 앞에서 그 경험이 되어지신 분이고 그 십자가의 진리가 사실이 된 분이라면 잃어버렸던 감격을 회복하고 눈을 들어서 문제 보지 말고 주님을 바라보십시다.

이제 우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염려보다 우리 이 시간만큼은 주님을 주목하십시다.

생명을 쏟아서 나를 부르신 주님 넌 내꺼다 내가 너를 창조했고 조성한 하나님이다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누가 뭐래도 넌 내꺼다. 말씀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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