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170 | 2012-08-13

당신을 자유케 하는 빛으로 나아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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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목적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십니다. 예수님은 빛이시기에 어둠 가운데 있는 것을 드러내십니다.
예수님은 어둠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빛을 비추셨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말씀하심으로 그들이 얼마나 영적으로 파산한 사람인지를 드러내셨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미워하고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자기 스스로를 하나님보다 사랑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것은 지성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이것은 마치 요한복음 3장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말씀과 반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 3장 17절)

예수님은 이 땅에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닙니다. 그들 스스로가 어둠을 택함으로 이미 심판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그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았지만 거절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라고 하시며 눈물을 흘리신 이유입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마 23:37)

| 빛 가운데로 나아가십시오

빛이 우리를 밝히 보이심은 우리에게 수치를 주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를 밝혀 자유케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어둠가운데 있기 원하는 사람은 은혜를 거절합니다. 왜냐하면 자기의 부족함과 어두움을 남에게 드러내 보이기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보게 될 때, 자신의 악이 극명하게 드러나 버리기 때문에 하나님의 반대 방향으로 뛰어갑니다. 이것이 바로 교만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지옥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빛이 싫어서 스스로 지옥을 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죄인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옳은 일로 구원받은 자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우리의 가장 깨끗한 방에만 주님을 초청해드리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가장 더럽고 지저분한 방이야말로 예수님이 가장 필요한 곳입니다. 우리의 어두움에 빛을 비춰주실 때,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가면 우리는 은혜를 맛보게 됩니다.

은혜를 택하면서도 여전히 죄를 택하겠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천국에 슬쩍 갈 수는 없습니다. 빛 가운데로 나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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