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7,971 | 2012-08-24

주님 눈에 비친 당신을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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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은 침묵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절망감을 느꼈습니다. 기드온의 또 다른 아픔은 무기력한 태도였습니다.위 두 가지는 오랫동안 고통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_삿 6:12

기드온이 가장 연약할 때, 주님은 그에게 큰 용사라고 부르셨습니다.우리의 눈으로 볼 때는 연약할 지라도 영안으로 보면 다르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초라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담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힘센 용사를 선택할 수도 있고, 비굴한 모습을 택할 수 있습니다. 외부의 환경 때문이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 안의 영적인 상태를 말해주는 것입니다.

마음이 무너지고 절망적일 때, 기드온의 이 메시지가 전달되기를 원합니다.육안이 아니라 영안으로 우리 자신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알면 담대한 용사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힘센 용사라면 우리의 힘듦이나 초라함은 재해석되어야 합니다.그 자체가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훈련시키는 중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연단과 고난이 많아서 기드온처럼 내면 가운데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았다는 상처가 있으십니까?

오히려 그것을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연단과 고난이 변하여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깨닫는 영적인 은혜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둘째, 하나님은 현재를 보시지 않고 미래의 가능성을 보십니다.

하나님은 현실의 초라한 나를 보시지 않습니다. 기드온의 현재 모습은 어떻습니까?초라하게 숨어서 실패자의 모습이 기드온이었습니다.하지만 하나님은 장차 이후의 모습을 바라보셨습니다.

주님이 제자를 등용하는 방식은 가능성을 보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가능성을 회복하시기를 원합니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삶으로 증명하라이찬수 | 규장


일어나라이찬수 | 규장


보호하심이찬수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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