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28 | 2014-03-05

여성 조종사가 비비를 나르다

최초로 이스라엘 총리가 여성이 조종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군 헬기를 타고 북쪽 항구 도시인 악고로 날아간 베냐민 (비비) 네탄야후는 이스라엘 군대와 사회에서의 여성의 역할을 매우 자랑스러워한다고 언급했다. “조종실에 여성 조종사가 앉아 있는 나라는 여성들이 사회 전반에 걸쳐 역할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라고 말했다.

악고는 이스라엘-아랍 도시이기 때문에, 네탄야후는 국민 간식인 오리지날 팔라펠을 시식할 기회를 가졌다 (팔레펠은 병아리 콩을 동그랗게 뭉쳐 튀긴 것을 다양한 샐러드, 프랜치 프라이드와 함께 피타 빵에 넣어 먹은 음식이다).

Picture - 악고의 헬리콥터 pper in Acre)

총리를 위한 맛 좋은 팔라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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