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30 | 2014-03-05

유대인들을 학살하라!

도하에 본부를 둔 는 7세기 당시 예언자 모하메드와 초기 모슬렘 추종자들이 아라비아에 있는 유대인 공동체 전체를 전멸시켰던 것을 기념하는 수백 만 달러의 비용이 드는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전멸한 유대인 도시의 이름을 딴 ‘카이버’라는 제목의 이 영화는 유명한 이집트 시나리오 작가가 각본을 썼고, 지역을 초월한 수 많은 유명 아랍 배우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카타르에 본부를 둔 는 이 영화가 이슬람-유대인 갈등의 가장 중요한 특징을 훌륭하게 묘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모슬렘들은 이스라엘 반대 집회를 열 때 항상 [카이버라는] 이름을 크게 외친다. 예언자 시대 때 아라비아 반도에 살고 있던 유대인들을 잔혹하게 패배시켰던 추억을 되새기게 하기 때문이다.

‘카이버를 기억하라!’와 ‘이트바흐 알-야후드! (유대인을 도륙하라!)’라는 노래는 중동 아랍 시위에 늘 등장한다. 이 같은 상황은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평화’에 대해 회의적으로 생각하게 만든다. 그들은 모슬렘 대중들이 유대인들을 전멸시키거나 정복하려는 과거의 바램을 버렸다는 말을 결코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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