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05 | 2014-03-05

‘스팅레이’가 이스라엘의 장갑용 강철판으로 빛나다

화려하고 멋진 쉐보레가 디트로이트 모토쇼에서 2014년형 신형 콜벳 C7 스팅레이를 선보였다. 많은 사람들이 매끈한 디자인에 찬사를 보냈지만, 아이코닉 클래식 디자인이 이스라엘 덕분에 만들어졌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레바논 국경 근처 북부에 위치한 사사 키부츠는 대부분의 미국 군대의 엠렙 (지뢰방호차량) 차량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합성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 경량의 합성 제품이 현재 스팅레이의 프런트 펜더, 문, 후방 패널에 사용되고 있다. 이것은 충돌의 충격에서 승객들을 보호하면서, 자동차 무게는 가볍게 한다.

“이러한 탄소 섬유 시트는 자동차 산업의 미래입니다”라고 GM 이스라엘 어드벤시드 테크니컬 센터의 책임자인 길 골란이 말했다.

이스라엘 기술에 대한 의존에도 불구하고, 비싼 가격 때문에 이스라엘 도로에서는 쉐보레를 많이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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