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714 | 2014-03-05

백인 유대인 주인의 노예와 같은 오바마

팔레스타인과 아랍 세계는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예루살렘 방문에 크게 실망했다. 그는 방문 동안 이스라엘을 극구 칭찬했고, 이 땅과 유대 백성 사이의 고대 역사적 관련성을 인정했다.

한 출판사는 오바마를 ‘엉클 톰’에 비유했는데, 그는 오랜 세월 동안 양보하면서 백인 주인의 인정을 얻어낸 소설에 나오는 미국 노예이다.

“인종차별주의자인 이스라엘의 점령 아래에 있는 우리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고통을 그가 좀 더 잘 이해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우리를 실망시켰고, 자기의 백인 주인 앞에서 인간애와 존엄성을 지워버린 흑인 노예 엉클 톰을 연상시켰다”라고 런던에 본부를 둔 의 편집장 압델 바리 아트완이 썼다. “내 평생 이스라엘에게 그렇게 아부하고 간청하는 대통령은 처음 봤다.”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