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13 | 2014-03-05

미국이 911 공격의 배후였다

1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중동의 수 많은 사람들은 2001년 9월 11일 테러가 모슬렘 테러범과는 아무 상관이 없으며, 뉴욕의 세계 무역 센터가 무너진 것은 내부에 의한 범죄라고 믿고 있다. 이러한 시각은 특히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에게 더욱 널리 퍼져 있다. 당시 그들은 이 사건을 ‘거대한 사탄’에 대항한 모슬렘의 승리라며 널리 찬양했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신문 의 편집장 하산 우다 아부 자헤르는 “모슬렘 테러범들이 911 테러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썼다. 그는 “그 사건은 비밀 결사단(Freemason)에 의한 미국 내부의 소행이며, 이 일이 발생하기 10년 전에 일루미나티 카드 게임에 이미 언급되어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아부 자헤르는 또한 아돌프 히틀러를 찬양하며, 동맹국 지도자였던 프랭클린 루스벨트와 윈스턴 처칠을 ‘술취한 바보들’이라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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