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524 | 2013-07-22

노래하는 싱어 & 영을 흘려보내는 싱어

예배사역에 있어서 싱어의역할은 예전 보다 더 비중이 커지고 있다. 이유는 예전 싱어의 역할이 노래함으로 찬양전반적인 흐름을 함께 만들어주는 역할이었는데 이제는 찬양안에 Spontaneous 워십이 비중이커지면서 함께 새노래로 영적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싱어들에게 요구되어지는 것은 영적인 기름부음을 흘려보내는 것이다. Spontaneous워십을 깊게하는 방법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인도자만이 아니라 싱어전체가 영에 사로잡혀 성령이 주신 감동의 언어와 멜로디로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며 거룩한 소리로 영적 감동을 더하는 것이다.
 
싱어들이 반드시 버려야할 마인드중에 자신은 서브라는 마인드이다. 그래서 적당히 빽업만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는 경우들이 종종있다. 알다시피 사단을 적당히 하게 함으로 예배의 능력을 맛보지 못하게한다. 거기에 속아 넘어가면 안된다. 사역적인 면에서 볼때 서브일 수는 있게지만 예배적인 면에서 서브가 어디에 있겠는가? 하나님앞에 서브예배자란 없다. 오로지 하나님앞에서는 모든 예배사역자가 메인인 것이다. 그래서 싱어들은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기에 최고의 예배로 최고의 감동와 영적인 예배를 드릴 수 있어야한다. 이것인 기름부음있는 싱어의 마인드요 사역의 내용이다.
 
영적인 노래안에 영이 흘러간다. 노래는 영을 흘려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래서 사단도 알기에 음악을 장악하여 세상을 오염되게 하고 자기화 하려는 것이다. 노래는 중립적이다. 아니 하나님이 먼저 사용하시는 것을 사단이 자기것으로 취해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찬양의 중심안에 노래가 있다. 노래고 하나님을 기쁘시기 할뿐 아니라 사람을 예배케하는 능력이 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노래도 영이 담겨야하고 예배케하기 위해서 영이 흘러가야한다. 그래서 예배전에 좋은 영적 상태를 갖는 것은 예배인도자나 싱어에게 반주자들에게는 필수이다. 영적인 프로 사역자들은 그래서 예배전에 충분히 영으로 충만함을 가지기 위해서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 기도와 말씀으로 방언으로 영의 충만함을 만들어낸다.
 
싱어는 하나님의 호흡을 예배자로 하여금 하게 하는 통로이다. 노래할때 호흡이 가장 중요한 것처럼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호흡을 갖게함으로 함께 지성소를 경험하게 해야한다. 싱어는 찬양을 통해서 회중들과 영으로 하나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중보하고 함께 찬양의 수위를 맞춰서 나갈 필요가 있다. 처음에 임재의 흐름을 타기 위해서 하나님의 얼굴에 집중하지만 어느정도 흐름을 타게되면 회중을 향해 영을 흘려보내는 사역을 해야한다. 자기 자신에 대한 감동을 받기도 하지만 예배 전체 회중들을 향해 하나님의 감동으로 중보하고 선포해야한다. 찬양인도자처럼 멘트나 예배인도 기법을 통해서 자신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하나님이 보시고 성령님께서 함께하심을 믿음으로 자신만의 사역을 찬양중에 노래중에 계속 해야하는 것이다. 이렇게 모든 싱어들이 자기의 영적인 사역을 통해서 예배안에서 성령의 임재는 나타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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