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40 | 2014-03-05

폐수 세상

불모의 땅 이스라엘. 하지만 이 땅은 시온주의의 창의적 재능을 위한 또 다른 기회의 장을 열어주고 있다: 유대 땅은 이제 폐수재생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 주자가 되고 있다! 이스라엘은 폐수 중 80%를 완전히 정화하여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재생된 물의 수질은 식수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좋다. 이스라엘의 뒤를 잇는 다음 국가는 스페인인데, 폐수의24%만을 재생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또한 폐수재생 기술을 인도 등 다른 나라에 수출하고 있다.

Picture - 한방울의 물도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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