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855 | 2014-03-05

하이-테크 영성

미국 배우 애쉬튼 커처가 지역 하이-테크 스타트업 투자 점검차 이스라엘을 방문했다. 35살의 커쳐는 또한 유대 신비주의 카발라 신봉자로 성경의 명절인 샤브옷 (칠칠절/오순절)에 맞추어 방문했다.

그는 지난 2010년 전처 영화 배우 데미 무어와 함께 방문했었는데, 그녀 또한 카발라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이 다섯 번째가 되는 여행 중에 그는 이스라엘의 수퍼 모델 바르 라파엘리가 참석했던 텔아비브 파티에 나타났다. 커쳐는 비지니스 파트너인 가이 오시어리와 동반했는데, 이스라엘 태생인 그는 마돈나의 메니저이기도 하다.

“저는 운 좋게 이곳에 여러 번 올 수 있었습니다”라고 스포티파이와 그루폰 등 하이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한 커쳐가 말했다. “최근 몇 번의 방문 동안 저는 최첨단 기술 분야에 있는 사람들과 만나기 시작했고, 이곳에서 많은 혁신이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Picture - 쿠쳐 (가운데)와 오시어리 (왼쪽)는 텔아비브에서 기업가들과 창조적인 토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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