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51 | 2014-03-05

하마스 TV가 진심을 이야기하다

팔레스타인 지도부가 되려고 경쟁하는 다양한 팔레스타인 단체들은 종종 자신들을 온건파로 가장하며, 오직 평화를 원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가자 지역의 하마스가 운영하고 있는 는 그들의 진정한 의도와 최종 목적을 드러냈다.

‘우리 함께 변화시켜요!’라는 토크 쇼에서 가자의 종교 인사 와엘 알-자라드는 말했다: “유대인들은 여러분들이 큰 존경심을 갖고 대하든지, 지하드로 위압 하든지 상관없이 어떠한 요구나 명령에도 결코 반응하지 않습니다.” 유대인들과의 협상을 일체 배제해야 한다는 알-자라드는 알라에게 ‘악성 박테리아 같은 유대인을 근절시킬 수 있도록’ 모슬렘에게 화합과 지지를 부여해 주기를 간청했다.

에서 방영하는 일반 금요일 사원 설교 중 하나에서, 설교자는 이스라엘과 유대인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우리는 그들의 존재에 위협을 주어야 합니다. 우리와 유대인들 사이의 진정한 갈등은 국경에 대한 갈등이 아니라 존재에 대한 갈등이기 때문입니다”라고 그는 선언했다. “우리가 진정 추구하는 것은 소위 ‘이스라엘 국가’라는 존재를 제거하는 것임을 전 세계에 선언해야 합니다. 모슬렘들은 모든 팔레스타인을 재탈환하기 위해서 지하드를 실천해야 합니다…단 한 명의 모슬렘도 살아남지 못한다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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