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56 | 2014-03-05

팔레스타인 운동에 대한 일격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경전철은 유대 시민들뿐 아니라 점령지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파리의 베르사유 대법원이 판결을 내렸다. 6년 전 친 팔레스타인 단체들은 경전철 건설에 참여한 세 개의 프랑스 회사 베올리아, 알스톰, 알스톰 트랜스포트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고소인들은 이 회사들이 이스라엘의 ‘불법적인’ 동예루살렘 병합에 협력하여 인권과 국제법을 위반하고 있다며 고소했다.

법원은 고소를 각하하고, 고소인들이 법정 비용으로 117,000 달러를 지불할 것을 명령했다. 재판 판결은 다음과 같다: “비록 이 경전철이1967년에 점령된 동예루살렘의 일부 지역에 운행되고 있지만, 베이트 하니나와 슈아팟과 같은 아랍 지역에도 정차한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인종 차별을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큰 타격을 주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경전철을 이용하고 있다.

Picture - 예루살렘 경전철은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에게 동일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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