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307 | 2014-11-13

Face to Face _원유경 목사 & 홀리임팩트

1> 홀리 임팩트 집회 소개와 인사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온누리교회 청년부를 섬기고 있는 원유경 목사입니다.
청년 공동체에서는 설교자로, 화요 성령집회 예배 인도자로 섬기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홀리 임팩트는 온누리교회 대학 청년부 연합 집회인 화요 성령집회를 섬기는 예배 팀의 공식 명칭입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목마른 예배자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며 역동적인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깊은 임재의 현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시대는 어둡다고 말합니다. 마치 소망이 끊어진 것처럼 우리가 꿈꾸던 부흥은 지나간 노래처럼 잊혀 진 것 같아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지성소의 불은 꺼지지 않고 이 시대를 밝히고 있음을.. 하나님은 여전히 합당한 예배 속에 영광 받고 계심을 믿습니다.화요 성령 집회는 목마른 예배자들을 해갈시키는 영적 샘터로 쓰임 받고 있는 예배 처소입니다.

2> 번안곡 중에 주께 노래해, 주님께서 주신 은혜, 우린 이겼네 등은 편곡이나 연주가 쉽지 않은 찬양들인데 멋지게 번안된 것 같습니다. 번안곡들 선곡기준과 곡 소개를 부탁드려요~~

모든 선곡의 기준이 그러하듯이 번안곡 역시 곡의 기름부으심이 선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기름부으심이란 기준이 지극히 주관적이고 모호한 것이라고 여기실 수도 있지만 저 개인의 선곡 기준에 있어 이 이상의 가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음반에 수록된 트랙의 순서에는 영적인 메시지가 숨겨져 있습니다. 행간을 읽으라는 말처럼, 찬양의 흐름이 성막의 모형을 따라 메시지를 연결해나간 구조로 진행 됩니다. 저는 예배의 선곡에 있어 이 영적 과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 흐름 속에서 언제나 구체적인 호흡을 그려봅니다.

가장 깊은 중심부에 타이틀 곡인 영원한 진리가 되신 주가 있죠.
이 곡의 영적 포지션이 하나님의 얼굴만을 구하고 그 보좌의 영광을 찬양하는 지성소의 자리입니다. 번안 곡들의 선곡도 기름 부으심과 전체 예배의 메시지의 연결이 잘 이루어지는지를 주목해서 묵상했습니다. 또 화요 성령 집회에서 이 곡들로 예배할 때 음악적으로 회중들이 소화해내기 쉬운 곡인지에 대한 부분도 판단하고 고려했습니다. 편곡은 제가 영적인 부분을 스케치하고, 음악적인 컨셉과 영적 감수성이나 정서를 고려해서 정리를 하면 그것을 베이스로 M.D를 맡았던 문슬기 자매가 음악적으로 구현해내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사실 음악 그 자체로는 편곡자와 밴드가 멋지게 표현해주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 인상 깊은 헌신과 섬김이 있었죠.

이번 앨범에 수록된 번안 곡들은 대부분 10년이 훌쩍 넘은 곡들입니다.
특별한 기름 부으심이 있지만 한국교회 안에서 대중화 되지 않고 묻혀있던 주옥과 같은 곡들이었죠. WORSHIP INTRO 다음에 첫 번째 찬양으로 나오는 ‘SING, 주께 노래해‘ 는 이스라엘 휴튼과 레이크 우드의 여성 예배 인도자인 신디 크루즈가 함께 인도한 찬양입니다. 레이크 우드 교회의 두 번째 라이브 실황 앨범에 수록 된 곡입니다. 개인적으로 이곡은 다윗과 그의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며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로 초청하며 예배를 선언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런 정서 속에 예배가 개회되는 순간을 참 좋아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곡이 저희 앨범의 첫 찬양으로 선곡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은혜는 힐송의 ‘For this cause’ 에 수록된 곡입니다.
전 세계 예배자들에게 강력한 영적 영향력을 발휘하던 힐송의 전성기와 같은 때에 나온 앨범입니다. 시편 84편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기뻐하는 고백의 찬양입니다. 예배의 개회 선언에 이어 조금 더 진전된 감사와 기쁨이 고백되는 찬양입니다. 달린 첵과 마티 샘슨 함께 인도한 찬양으로 영적 환희를 잘 담고 표현했습니다.

이스라엘 휴튼의 ‘우린 이겼네’ 이 찬양은 특별한 권위가 부여된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곡은 강력한 승리의 선언, 그리고 그 승리가 바로 우리의 것이라고 외칠 수 있는 힘의 근거가 무엇인지 보여주죠. 바로 우리의 어떠함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의 존귀, 그 이름의 권세에 있음을 찬양 안에서 강하게 체감하게 됩니다. 강렬한 영적 돌파력이 있는 찬양으로 음악적으로도 대곡이지만 선포된 메시지의 영적 권세가 특별한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3> 이번 음반의 전체적인 컨셉, 분위기를 안내해 주세요~

이번 앨범은 영적인 중요한 지향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번 음반의 타이틀이자 주제인 FACE TO FACE.. 하나님과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여 보는 것입니다. 예배자들의 가장 크고 깊은 갈망을 표현 한 것이죠.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와 축복의 손길이 아닌 하나님 그분을 구하는 사랑, 그 사랑으로 인한 목마름입니다. 예배자의 시선이 계속해서 추구하고 있는 하나님의 얼굴, 바로 이것이 이번 음반의 꼭지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단지 우리의 우선수위가 되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전부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바로 그 고백을 드리는 강렬한 예배자의 갈망을 중요한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찬양은 아닐 수 있을 것 같아요 ^^
전부를 걸어야 하니까요.

음악적인 표현은 청년 세대에 맞게 모던한 분위기로 흘러갑니다. 어쿼스틱 버전을 보너스 트랙으로 준비했지만 이번 음반에 포함되지는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밴드 음악이 강하죠. 그렇지만 회중의 소리가 높은 비중으로 함께 흘러갑니다. 찬양은 음악이 아닌 고백 그 자체가 더 중요한 본질이기 때문에 예배 현장속 회중의 목소리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찬양의 고백은 하나님 나라에 관한 대의적인 부분으로 메시지가 확장 되서 마무리 됩니다.

4>창작곡인 ‘높고 영화로우신 주‘ 와 이번에 새롭게 실린 ’영원한 진리가 되신 주‘ 란 찬양도 드라마틱하고 벅찬 느낌이 있습니다. 원유경 목사님만의 작곡 스타일인 것 같은데.. 곡 소개와 작곡하시는 방법이 있으면 나누어 주세요

사실 이 질문을 받고, 이 질문을 던지시는 분의 영적 감각에 대해 놀랐습니다. ^^ ‘드라마틱한 벅찬 느낌‘ 이건 제가 이 찬양을 하나님께로부터 받고 하나님께로 올려 드릴 때 느꼈던 감정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볼 때 늘 이와 같은 감정을 느낍니다. 벅찬 감격과 전율이죠. 사실 ‘높고 영화로우신 주’나 ‘영원한 진리가 되신 주’ 라는 찬양에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입니다. 이 찬양 속에는 자아(自我)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없고 그분만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 찬양을 부르고 해석할 때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찬양에도 자신을 고백하기 원합니다. 그리고 내 마음을 만지는 찬양을 부르고 싶어 하죠. 따라서 내 마음, 내 눈물, 나의 상황, 나의아픔, 나의 소망.. 그리고 그러한 부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찬양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곡에는 자신으로부터 시작 된 그 어떤 것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그저 우리가 바라보고 높여 드릴 하나님 한분만이 존재하시죠.
예배가 깊어질수록 예배자는 자기 자신을 의식할 수 없게 됩니다. 나 자신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중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완전하심 속에 잠길 때 예배자는 자신으로부터 시작되고, 자신이 머금고 있는 그 어떤 것도 영향력을 갖게 되거나 기억나지 않습니다. 하나님 한분으로 모든 것이 너무나 완전하고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예배의 가장 깊은 단계에 이르러 예배자의 존재보다 하나님 존재 그 자체와 그 분의 영광이 명확하게 드러날 때 이런 고백이 가능해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일들에 대한 감사가 찬양이라면 하나님 그분 존재 자체에 대한 경이로움과 경외감을 경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대한 우리의 반응. 그런 면에서 저는 이 두곡을 경배송이라고 정의 내립니다.

‘높고 영화로우신 주’는 선교지에서 만든 곡입니다. 이슬람 지역에서 3개월간 머물면서 처음 복음을 전하러 나가던 날 골방에서 예배할 때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곡입니다. 영적으로 척박하고 어둠 속에 갇혀 있는 것과 같아 보였던 무슬림들의 땅에서도 하나님은 예배 받기 합당하시고 여전히 예배 받고 계심을 선포하며 지성소의 불을 밝히는 마음으로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영원한 진리가 되신 주‘는 17년전 고등학교 2학년 시절에 부어 주신 곡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향한 갈증을 가지고 예배하면서 그 가사를 담은 고백을 찬양으로 올려 드리고 싶었지만 아무리 찾아도 그런 가사가 담긴 곡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예배하며 하나님 앞에 그 마음을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곡이었죠. 음악은 그 멜로디와 고백 속에 시간과 공간을 담고 있습니다. 음악을 통해 추억이 되살아나기도 하고 그 추억 속에 자신의 감정과 얽혀있는 모든 관계들이 생생히 되살아나는 창조적인 능력이 있음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찬양 안에는 이 고백을 하나님 앞에 처음 드리던 제 영혼의 필요가 고스란히 담겨있기 때문에 이 찬양이 드려질 때면 언제나 그 때 하나님을 향한 저의 목마름과 허기가 너무나 생생히 되살아납니다. 결코 낡거나 무뎌지지 않은 능력으로 당시 하나님과 저만의 비밀스러웠던 만남과 그 안에 나눠지던 깊이 있는 감정들이 제 안에 다시 불러오기에 제가 각별히 사랑하는 곡이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음악을 전공을 하거나 배워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곡을 창작하기 위해 오선지를 펴놓고 앉아서 찬양 곡을 쓰지 않습니다. 못한다는 표현이 더 맞을까요?^^ 그저 하나님 앞에 깊이 예배할 때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고백을 받아 담는 역할만을 감당 합니다.





5> 9번 트랙에 올드한 크리스천이 감상이 잠길만한 추억의 찬양 ‘감사해‘ 가 수록되었어요. 이 찬양이 수록된 특별히 의미가 있으신가요?

개인적으로 참 많이 사랑하는 찬양이자 저희 가정에 특별한 의미와 추억을 담고 있는 찬양입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 안에 세워주신 약속의 기념비와 같은 고백입니다. 그렇지만 선곡을 할 때 제 개인의 취향이나 선호하는 찬양으로 구성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지성소의 영광을 경험한 예배자 들에게 필연적으로 주어지는 것은 두려움의 소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그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성령의 동행하심이 우리의 인생의 모든 길을 지키시고 인도하심을 강하게 확신하고 신뢰하게 되기 때문이죠. 어둠의 계략이 결코 넘보거나 손 댈 수 없는 완전한 평강에 휩싸여 있는 하나님의 임재..그 안에 거한 사람의 고백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앞선 감사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세상이 결코 녹록하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꿈꿔왔던 대로, 소망했던 대로,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음을.. 그 높은 장벽 앞에서 우리는 때로 좌절과 낙심의 쓴잔을 마시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신앙하는 사람들에게 한 가지 더 발견하게 되는 사실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 삶의 절망이 아무리 깊다 해도 우리 주님의 사랑보다 더 깊은 절망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인생의 슬픔과 역경이 아무리 높다 해도 우리 주님의 은혜 보다 높을 수는 없습니다. 그 사실을 발견하는 것이죠.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예배한 사람들은 이 진리를 마주하게 됩니다.

감사해라는 곡이 높고 영화로우신 주 다음에 찾아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깊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경험한 예배자들의 필연적 고백인 것이죠.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 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음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특별히 오고 가는 세대 모든 세대에게 익숙할 수 있는 나이테를 가진 찬양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자작곡과 신곡이 많은 비중이 높은 부분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6> 워십 리더 이기도 하시고 또 찬양 예배 팀의 리더 이기도 하신데 앞으로 이런 예배사역을 준비하는 여성청년 예배자들에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한마디로 말씀 드리자면, “자신을 잊으세요.”
질문의 취지에 맞지 않게 사역적 노하우를 가진 팁으로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지만 본질적으로 이것은 예배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기본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성 예배 인도자 안에는 하나님께서 여성이라는 고유한 부름 안에서 주신 기름 부으심과 사역적 강점이 있을 수 있겠지만 또한 무거운 짐과 돌파해야할 많은 장벽들이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한 사실 위에 있습니다. 자신을 잊고, 하나님을 기억 하십시오. 그리고 언제나 본질을 추구하십시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지 말고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일을 기대하세요. 부르심의 소명위에 굳게 서십시오. 사람이 그 부르심과 세우심을 결코 폐할 수 없습니다. 시대의 요구를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자유의 외침과 갈망의 노래를 드리세요. (여성 예배 인도자들은 할렐루야~를 마음껏 선포하는 일조차 한번쯤을 극복해야하는 내면의 싸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 앞에 부르심을 입은 한 사람의 예배자일 뿐입니다. 사역을 준비하고 시작하던 시기에는 믿음과 열정으로 제 자신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제가 믿음으로 무언가를 돌파하고 제 열정으로 무언가를 성취하고,,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신앙이란 내 안에 사시는 주님이 강화되는 것임을 더 많이 배우게 됩니다. 주님의 다스리심이 더욱 확장 되고, 내가 아닌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대한 주도권이 더욱 분명해지는 것.. 우리는 이 간단한 숙제를 지속적으로 해내면 됩니다. 자신을 어떤 문화와 틀, 조직과 사람들의 평가와 판단의 요구에 가두지 말고 하나님이 자신에게 기대하시는 그 한 가지 사실에 초첨을 맞추시길 권면하고 축복합니다.

7> 앞으로의 기도제목과 비전을 나누어 주세요.

사랑에는 순도가 있고 열정에는 온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평생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순전한 사랑과 목마름을 잃지 않고 언제나 식어지지 않는 열정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올려드리기를 사모합니다. 제 인생에 중요한 좌우명 같은 마음 하나가 “하나님 저는 하나님 앞에서 능력으로 살지 않고 태도로 살겠습니다.” 라는 결정이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능력은 부족할지 몰라도 태도가 부족하지 않은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예배의 마음과 태도가 닳아 없어지지 않는 사람이고 싶다는 것이 마음의 깊은 소망입니다. 특별히 청년 공동체 안에서는 설교자로 섬기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날마다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기름 부어 주셔서 시대와 세대를 깨우는 영적 나팔수로 쓰임 받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 닮은 사랑의 목자 되기를 사모하며 기도합니다.

앞으로의 비전은 언제나 그랬듯, 예배하고 예배를 세우는 것입니다.
예배 사역을 두고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두 가지 약속의 말씀이 있는데요. 하나는 삼상 16:23 “하나님이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은 그에게서 떠나더라.” 또 다른 한 말씀은 사58:12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할 때 상한 심령이 회복을 얻고(상쾌하여), 병든 자가 고침을 받고(낫고), 영적인 회복과 부흥의 역사를 주신다는 (악신은 그에게서 떠나더라) 약속의 말씀입니다. 제가 섬기는 예배의 모든 현장 속에 이 말씀이 성취 되고 하나님 앞에 헌신된 예배자를 세우는 것이 제게 주신 중요한 부르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윗 한 사람을 통해 그 세대의 예배가 회복 된 것처럼 우리 시대에 그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일으키고 파괴된 영적인 기초를 다시 세우며 예배를 수보하는 것이 저에게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입니다. 부르신 곳에서 예배할 때마다 제 인생에 주신 약속의 말씀이 성취되는 것들을 사모하고 특별히 이 모든 예배의 영광을 다음 세대에게 부흥의 횃불로 건낼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사랑에 항복하고 진리에 순복하며 영광의 헌신하는 거룩한 세대 되기를..

인터뷰ㅣ편집 : 이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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