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90 | 2014-03-05

갈릴리 호숫가에서 펼쳐진 ‘티베리움’의 워터쇼

예수께서 물위를 걸으셨던 갈릴리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가슴 벅찬 소리와 빛의 쇼가 티베리아 도시가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장엄한 물줄기가 음악 박자에 맞추어 쏘아졌고, 화려한 빛 줄기가 파이로 기술을 통해 비추어졌다.

이 쇼는 타오르는 불의 이미지, 춤추는 물 분수, 리듬에 따라 진동하며 음향 효과와 함께 번쩍이는 레이저를 쏘는 두 개의 독자적인 워터 스크린을 가동하고 있다. 호숫가의 잔잔한 물이 100개의 수중 펌프들이 만들어내는 강력한 파도로 변한다.

15분짜리 쇼가 네 번 공연되는데, 각각의 쇼마다 주제를 가지고 있다: 갈릴리 바다의 역사와 주위의 정착촌들; 예술적인 공연; 티베리아 발전에 있어서 청년들의 역할; 고전 예술 및 음악의 표현.

갈릴리 바다는 하프 (키노르) 모양이기 때문에 히브리어로 키네렛 호수로도 알려져 있다.

Picture - 신비와 초현실: 소리와 빛의 웅장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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