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46 | 2014-03-05

이스라엘의 트레이닝이 보스톤에서 생명을 구하다

이스라엘 병원들은 테러 공격 부상자에 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의사들은 종종 해외로 나가 혁신적인 방법들을 나눈다. 예루살렘 하다사 병원 트라우마 센터의 책임자이자 교수인 아비 리프킨드가 개발한 치료 기술들은 메사추세스 제너럴에서 병원 직원들을 훈련시키는데 사용되고 있으며, 보스톤 마라톤 폭발 당시 생명을 구하는데 공헌 했다.

동시에 이스라엘 의사들은 미국 의사들에게 많은 것들을 배운다. 메릴랜드 주지사이자 전 볼티모어 시장 마틴 오말리를 언급하며 리프킨드는 말했다: “제가 1986년에 메릴랜드에서 배웠던 것으로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잡지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시장 오말리는 하다사 병원 창립자인 헨리타 촐드가 원래 볼티모어 출신이었음을 예루살렘 청중들에게 상기시켰다. “그녀의 사진이 제 집무실에 걸려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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