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71 | 2014-03-05

향수에 젖은 밤

영국의 록앤롤 상징인 클리프 리차드(72세)가 열정 넘치는 두 번의 공연을 벌였다. 그는 ‘샬롬, 텔아비브!’라는 따뜻한 인사로 공연을 시작하며, 이스라엘에서 마지막 공연을 했던 것이 정확히 25년 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의 최고 히트작인 Lucky Lips, Summer Holiday, Congratulations등을 춤과 선보였다.

리차드는 또한 예수의 고향을 방문했으며, 거기서 유대인 및 아랍 어린이들과 테니스를 치기도 했다. “나사렛은 기적의 도시입니다”라고 그는 외쳤다. 이스라엘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이스라엘 여행은 “놀랍고...저는 영적인 이 장소들을 좋아합니다”라고 말했다.

Picture -여전한 록앤롤! 72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리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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