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42 | 2014-03-05

유대인을 죽이는 것이 명예가 되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TV는 평화 협상 재개를 위한 전제 조건으로 이스라엘 감옥에서 풀어줄 것을 요구하는 두 명의 팔레스타인 테러범들에 대해서 집중 조명했다.

그들 중 한 명인 이브라힘 파이즈 아부 알리는 1990년 이스라엘 택시 운전사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해설자는 아브 알리의 행동은 “우리와 모든 인류에게 명예가 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사람 파라즈 살레 압둘라 알-리마히는 1992년에 괭이로 84살의 이스라엘 노인을 구타해 죽였다. PA TV는 그를 ‘큰 영웅…우리의 영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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