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92 | 2014-03-05

수도의 딜레마

이스라엘 정치인들은 예루살렘을 “유대 민족과 이스라엘의 영원한 수도”로 칭송하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모든 정부 부서들은 8년 안에 예루살렘으로 옮겨야 한다는 2008년의 공식 결정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행한 곳은 거의 없다. 이스라엘은 예루살렘 (650,000 평방 미터)보다 텔아비브 (860,000 평방 미터)에 더 많은 정부 기관을 두고 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 대해서 말만 할 뿐입니다”라고 예루살렘의 변호사 암논 로르크가 에 말했다. “네탄야후도 예루살렘이 아닌 가이사랴에 개인 해변 별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리들은 텔아비브의 문화를 더 좋아합니다.”

로르크는 예루살렘의 경제를 강화시킬 30,000명의 고급 정부 인력을 놓치고 있다고 추정했다. 정부가 예루살렘에 정부 관공서들을 두지 않는다면, 세계는 당연히 이 도시를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Picture - 암논 로르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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