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26 | 2014-03-05

평화 협상은 선동을 막울수 없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미국이 다리를 놓은 이스라엘과의 평화 협상에 참여하고있지만, 공식적인 PA 언론은 계속 이스라엘 사람들에 대한 폭력을 선동하고있다. 한 예로, 마흐무드 압바스 수반의 파타당 공식 페이스북은 다음과 같은 글 옆에 소총을 든 남자의 사진을 올려놓고 있다“내 조국은 순교자들(샤히즈)의 피로 조국의 국경선을 그리는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국영 는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일반 유대인들까지도 철저히 악마화하고 있다. 한 방송에서 어린 소년이 다음의 시를 낭송하였다:

“어렸을 때 저는 아랍인이 되는 것이 영광이며,우리의 땅은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펼쳐져 있으며,우리의 전쟁은 알악사 사원을 위한 것이었으며,우리의 적은 꼬리 달린 사탄 시온이며,우리 조국의 군대는 뛰어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팔레스타인 미디어 와치는 이런 방송들이 팔레스타인 청소년들에게 유대인들은인간 이하의 악한 존재이며, 그들과의 갈등은 이슬람 최후의 승리 없이는 끝날 수없는 종교 전쟁이라고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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